JT 어워즈, 13일부터 '6월 2주차' 주간 베스트 투표 시작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팬들과 함께 더 멋진 내일의 야구로 도약하자'라는 의미로 'Jump Tomorrow' 슬로건을 걸고 시작되는 JT 어워즈는 주간 베스트와 월간 어워즈를 선정한다.
주간 베스트는 한 주 동안 홈런, 안타, 호수비, 선발투수, 구원 투수 부문별로 한 장면을 SPOTV 야구 전문가들이 주간 베스트 후보로 선정해, 선정된 5개의 장면을 팬들의 평점으로 투표해 한 주 동안의 최고의 명장면을 뽑는다. 주간 베스트의 후보 영상 선정 과정은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30분에 SPOTV 채널에서 방송되는 'Baseball Awards #5'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월간 어워즈는 주간 베스트로 선정된 영상들을 모아 팬 투표로 해당 월의 최고의 명 장면을 선정한다. 팬 투표는 1일 1회 가능하며, 팬 투표에 의해 선정된 최고의 명 장면을 만든 선수에게는 JT어워즈 트로피와 선수의 이름으로 선수 소속팀과 연계된 아동 후원 센터 또는 어린이 야구단 등에 매월 300만 원을 장학 기부한다.
JT 어워즈는 주간 베스트와 월간 어워즈에 참여한 팬들을 위해 매주, 매월 투표가 진행될 때마다 소정의 상품을 지급하는 '팬 리워드' 이벤트도 연다. 주간 베스트의 팬 리워드로 뽑힌 팬에게는 1만 원 상당의 영화 예매권을, 주간 어워즈의 경우 상품권 2만 원, 4만 원을 증정할 예정이다. 팬 리워드 당첨자는 추첨이 아닌 활동 실적에 따라 차등 지급 및 선정할 예정이다.
13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되는 6월 2주차 주간 베스트 선정은 오는 19일 밤 12시까지 진행된다. 주간 베스트 평점은 후보 영상별 1일 1회 남길 수 있으며, 당첨자는 오는 22일 발표한다. 월간 투표는 7월 4일부터 1주일 동안 이뤄진다. 투표는 JT 어워즈 홈페이지 www.jtawards.com에서 할 수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사전 정보 있었어" KBO 선수들 제대로 분석당했었다…예견됐던 日 사회인 야구 반란, 감독과 선수들이 밝힌 한국전 완승 요인은
2026-09-26
-
"韓 패배, 상황 복잡해져" 대만 언론 한숨 푹푹, 한국이 일본에 질 줄 몰랐겠지 "日 상대 6점차 이상 승리해야"
2026-09-26
-
선수도 회사원인데 치어리더도 회사원 "선수들 힘들 때 응원하는 게 우리 몫"
2026-09-26
-
구자욱 저리 잘하는데, "고민이다" 박진만은 왜?…적장 이숭용은 "경지에 오른 것 같다" 극찬
2026-09-26
-
경우의 수가 문제가 아니다? 한국, 경기도 못 하고 금메달 내주는 '끔찍한 시나리오' 있다
2026-09-26
-
곽빈 다음 에이스, '이 선수'인 듯…한일전 대참사→'2이닝 4K 무실점' 김진욱의 헛헛한 위로
2026-09-26
추천 콘텐츠
-
협회 '오피셜' 공식발표 "한일전 앞두고 립스틱 바르네"…한국 이기고 결승가서 은메달 땄는데도 악플 폭주 → 日 배구 결국 '호소문'
2026-09-26
-
"3m에 붙였는데 아무도 박수를 안 쳐" US오픈 챔피언 황당…美 홈인데 "너무 조용했다" 응원 호소
2026-09-26
-
이정후에게 맞고 글러브 패대기…체면구겼던 사이영 에이스, 제대로 설욕! 7이닝 10K 무실점 호투, 로버츠도 극찬
2026-09-26
-
韓 야구만 회사원에 졌나…가전 매장 여직원, 日 육상 역사를 썼다…7종 경기 은메달리스트 '투잡' 대성공
2026-09-26
-
"사전 정보 있었어" KBO 선수들 제대로 분석당했었다…예견됐던 日 사회인 야구 반란, 감독과 선수들이 밝힌 한국전 완승 요인은
2026-09-26
-
이영표의 소신 발언 "지금은 결과, 이민성 감독 말이 맞다"…"전술 이해할 수 없다"에서 지지 → 안정환도 "대회 내내 잘하는 팀은 없어" 응원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