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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 어워즈 6월 2주차] '新 포크볼러' NC 정수민, 달 감독의 복덩이되다②

작성일: 2016.06.13 19:14 박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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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되는 JT 어워즈의 6월 2주차 주간 베스트 선정은 이날부터 오는 19일 밤 12시까지 진행된다. 주간 베스트 평점은 후보 영상별 1일 1회 남길 수 있으며, 당첨자는 다음 달 1일 발표한다. 투표는 JT 어워즈 홈페이지인 www.jtawards.com에서 할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시즌을 치를수록 포크볼 낙차가 예리해지고 있다. '달 감독의 복덩이'로 올라선 정수민(26, NC 다이노스)은 자신의 호투가 깜짝 활약이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정수민은 지난 7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홈 경기서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2피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5-1 승리에 한몫했다. 올 시즌 3승째(무패)를 챙기며 팀의 확실한 선발 카드로 자리매김했다.

▲ NC 다이노스 정수민 ⓒ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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