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 어워즈 6월 2주차] '역전 스리런' 정근우, '마리한화' 연출하다③
작성일: 2016.06.13 19:28
박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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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되는 JT 어워즈의 6월 2주차 주간 베스트 선정은 이날부터 오는 19일 밤 12시까지 진행된다. 주간 베스트 평점은 후보 영상별 1일 1회 남길 수 있으며, 당첨자는 다음 달 1일 발표한다. 투표는 JT 어워즈 홈페이지인 www.jtawards.com에서 할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정근우(34, 한화 이글스)가 '마리한화'를 연출했다. 8회말 대역전극의 마침표를 찍었다.
정근우는 지난 8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경기서 홈 팬들을 열광하게 하는 역전 스리런을 날리며 팀의 5-3 승리에 크게 한몫했다. 2-3으로 뒤진 8회말 1사 1, 2루 득점권 기회에서 KIA 불펜 홍건희에게 역전 3점 홈런을 뺏었다. 이날 승리로 한화는 거침없는 6연승 질주를 이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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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현 기자 pdh@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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