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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경기 영상] '그래플링 지옥'에 걸린 타격가

작성일: 2016.06.19 14:56 김건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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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티보 구티(29, 프랑스)는 19일(한국 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 TD 플레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89 메인 카드 두 번째 경기 올리비에르 오뱅-메으시에르(27, 캐나다)와 라이트급 대결에서 3라운드 2분 28초 리어 네이키드 초크게 걸려 탭을 쳤다.

타격 능력을 바탕으로 한 11승 무패 전적으로 옥타곤에 입성한 구티는 UFC에서 치른 2경기 모두 '그래플링 지옥'에 걸려 쓴잔을 마셨다. 지난해 2월 티무 팩컬렌을 상대로 치른 옥타곤 데뷔전에서 1라운드 24초 만에 길로틴 초크에 걸려 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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