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필 미' 콘셉트 포토 공개…'심쿵 유발' 청춘영화 비주얼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가 물오른 비주얼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5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골든차일드의 세 번째 싱글 '필 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어느 낡은 정비소를 배경으로 골든차일드의 화려한 비주얼을 담고 있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골든차일드는 블랙에 레드 컬러를 포인트로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각자의 매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해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왔다.
함께 공개된 개인 콘셉트 포토에서도 골든차일드는 각자의 개성이 잘 드러나는 다채로운 포즈와 감각적인 표정 연기로 매력을 어필했다.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세련된 분위기가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느낌을 자아내며 컴백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골든차일드의 컴백은 지난해 8월 발매한 여섯 번째 미니 앨범 '아우라'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이다. 지난달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리더 이대열이 이번 신보로 팀 활동에 복귀한다.
'필 미'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필 미'를 비롯해 '블라인드 러브', '디어'까지 골든차일드의 더 성장한 음악성을 확인할 수 있는 3곡이 실린다. 멤버 태그가 전작에 이어 수록곡 '디어'의 작사, 작곡, 편곡에 직접 참여, 골든차일드만의 뚜렷한 음악색과 감성을 아낌없이 담아내 기대를 더한다.
골든차일드 멤버들은 그간 음악 활동을 비롯해 뮤지컬, 드라마, 예능, 라디오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그룹과 개인 활동 모두 성공적인 행보를 펼쳐 왔다. 새 싱글을 통해 찬란한 청춘들의 성장한 감성을 예고한 이들은 더 강력해진 음악과 에너지를 담은 환상적인 무대로 올가을 가요계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골든차일드의 세 번째 싱글 '필 미'는 11월 2일 오후 6시 공개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제니 '노출 영상' 유포 계정 정지…'AI 조작' 갑론을박 속 피해 확산[이슈S]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추천 콘텐츠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