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스완, 10일부터 첫 美팬미팅 투어…中팬미팅에 이어 '팝의 중심'서 새로운 시작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글로벌 걸그룹 블랙스완이 오는 10일~14일 '블랙스완 라이브 퍼포먼스 앤드 팬미팅'이란 제목으로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주 4개 도시 투어를 펼친다.
8일 미국으로 출국, 10일 온타리오, 11일 프레즈노, 12일 새크라멘토, 14일 로스앤젤레스에서 라이브 무대와 팬미팅을 갖고 15일 돌아오는 일정이다.
미국 국적의 멤버 앤비(Nvee)는 "고향인 미국에서 첫 공식 팬미팅이라 너무 반갑고 가슴이 설렌다. 미국 팬들과의 좋은 추억을 남기고 돌아오겠다"고 강한 의욕을 보였다.
블랙스완의 다른 멤버들도 "팝의 중심인 미국에서 새로운 시작을 기대한다"고 입을 모았다.
블랙스완은 지난 5월 '카르마' , 9월 '캣 앤드 마우스' 등 신곡을 발표하고, '이웃집 찰스' '아는형님' '이제는 K-투어 – 한국을 부탁해' 등 TV프로그램에서 예능감을 뽐냈다.
블랙스완은 미국 투어 후 오는 11월 말 태국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블랙스완은 최근 첫 중국 온라인 팬미팅에서 1500만 명의 팬이 몰리며, 방송이 수차례 다운되는등 중국어권 팬덤의 존재를 확인했다. 팬미팅을 진행했던 쿠고우 측에서도 "중국 첫 팬미팅 치고는 굉장히 임팩트 있는 활약을 보였다"며 찬사를 보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파리서 빛나는 아우라"… 고윤정, 모자 하나 썼을 뿐인데 '화보가 되는 일상'
2026-09-27
-
'추억의 량현량하' 량하, 레이싱 모델과 1월 결혼한다 '10년 친구에서 연인'
2026-09-27
-
"푹 쉬면 되겠네" 고영욱, 이번엔 '고열로 데뷔 후 처음 쉰' 유재석 저격
2026-09-27
-
'포핸즈' 송강, 죄책감 사로잡힌 피아니스트 맞나…이준영에 분노의 멱살잡이[오늘TV]
2026-09-27
-
에이티즈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까지…"그러는거 아닙니다, 몰래 찍는 것 잘못"[이슈S]
2026-09-27
-
'부산시민' 한상진도 '부캉이' 만났다…"천연 아쿠아리움, 떠나면 허전할듯"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