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제2의 박찬호’되나… 승격하자마자 수상 쾌거! '거함' 다저스 고민에 빠뜨릴까 (118.81)
▲ 상위 싱글A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투구로 '이주의 투수'까지 수상한 장현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 스카우트 입에서 ‘제2의 박찬호’라는 호평을 모으며 큰 기대를 모은 장현석(22·LA 다저스)이 상위 싱글A 승격 직후 쾌거를 만들어냈다. 역투를 펼치며 시작부터 ‘이주의 투수’에 우뚝 섰다. 마이너리그 사무국은 4일(한국시간
2026-08-04
-
‘155㎞ 강속구 폭발’ 제2의 박찬호, MLB 향해 일보전진… “공략 못했다” 상대 한탄 (115.87)
▲ 상위 싱글A 승격 후 첫 경기에서 인상적인 투구로 좋은 출발을 알린 장현석 ⓒ그레이트 레이크스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제2의 박찬호로 불리며 큰 기대를 모았던 우완 장현석(22·LA 다저스)이 한 레벨을 벗기며 메이저리그를 향한 발걸음을 이어 갔다. 상위 싱글A 첫 판부터 전율 넘치는 구위를 선보이며 내년 더블A 승격의 희망을 밝혔다.
2026-07-31
-
'子와 캐나다行' 안선영, 새벽 화재경보 사태…"하늘 뿌옇고 매캐한 냄새" (112.33)
▲ 안선영. 출처| ⓒ스포티비뉴스DB, 안선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아들과 함께 캐나다에 머물던 중 화재 경보 사태를 맞았다고 털어놨다. 안선영은 16일 자신의 SNS에 비행기 기내에서 찍은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토론토는 온타리오 북부 산불로 하늘이 뿌옇고 매캐한 냄새가 난다. 새벽에 화재 경보 터지고 난리였다"고
2026-07-16
-
장현석 미쳤다, 다저스 보고 있나! '폭풍 10K' 대폭발… “계약 후 최고 등판” 모두가 놀랐다 (97.15)
▲ 상위 싱글A 승격 후 두 번째 등판에서 역투를 펼치며 강한 인상을 남긴 장현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상위 싱글A로 승격하며 메이저리그 무대와 조금 더 가까워진 한국인 투수 유망주 장현석(22·LA 다저스)이 승격 후 두 번째 등판에서도 역투를 펼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미국 무대 진출 후 두 번째 두 자릿수 탈삼진이라는 기염
2026-08-06
-
'결국 또 해냈다!' 삐약이 신유빈, 임종훈과 WTT 스매시 혼합복식서 중국 꺾고 정상 (62.00)
▲ 출처| 신유빈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탁구의 ‘황금 콤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마침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매시 정상에 올랐다. 상대는 왕추친-쑨잉사(중국) 조였다.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 조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온타리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WTT US 스매시 혼합복식 결승에
2026-07-05
-
다저스 어디까지 알아보셨어요? 이럴수가, 아버지가 동점포-아들이 역전포 우승 홈런볼 잡았다 (16.02)
▲ 월드시리즈 7차전 결승 홈런의 주인공 윌 스미스. ▲ 로하스의 홈런에 힘입어 기사회생한 다저스는 연장 11회 접전 끝에 결국 월드시리즈 2연패를 달성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세상에 이런 일이'에 나올 것 같은 일이 월드시리즈에서 일어났다.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0일 휴식' 이틀 130구 연투 얘기가 아니다. LA 다저스에 우승을 안긴 9회 미
2025-11-03
-
강속구에 투구폼까지, 팀 린스컴과 똑같다…메츠 유망주 성공 데뷔, PS 비밀병기 급부상 (7.03)
▲ 조나 통의 투구폼은 팀 린스컴과 비교되고 있다. ⓒMLB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팀 린스컴과 비슷한 투구 폼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뉴욕 메츠 유망주 조나 통이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호투했다. 30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를 상대로 한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5이닝 동안 1자책점만을 허용하며 마이애미 타선을 제압했다. 뉴욕 메츠가 홈런 6개
2025-08-31
-
"린스컴과 닮았다" 또 다른 괴물이 온다…마이너 ERA-삼진 리더 MLB 데뷔 확정 (6.98)
▲ 2025년 퓨처 올스타 게임에 등판한 조나 통.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팀 린스컴과 비교되는 슈퍼 루키가 메이저리그에서 데뷔전을 갖는다. 뉴욕 메츠 카를로스 멘도자 감독은 유망주 조나 통이 오는 30일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고 27일 발표했다. 팀이 가을 야구 진출을 경쟁하는 상황에서 과감하게 유망주에게 선발 마운드를 맞기게 된 것
2025-08-27
-
피겨 김채연·신지아, 올림픽 시즌 프로그램 곡 공개 (5.10)
김채연(왼) 신지아 ⓒ올댓스포츠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 여자 피겨스케이팅 간판 김채연(19·경기일반)과 시니어 데뷔를 앞둔 기대주 신지아(17·세화여고)가 2025/2026 시즌 새 프로그램 음악을 공개하며 다가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향한 시즌 출발을 알렸다. 김채연은 쇼트에 샹송 ‘Qui a le Droit?’, 프리에는
2025-07-15
-
서경덕 "전범기업 모델 거절한 송혜교…14년 진정성+꾸준함" (0.10)
▲ 송혜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한국 알리미' 서경덕 교수가 배우 송혜교의 '진정성'과 '꾸준함'을 칭찬했다. 지난 9일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송혜교가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송혜교와 꾸준히 한국 역사 바로 알리기를 이어오고 있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많은 울 팔로워 님들이 어젯밤 '유퀴즈'에 혜교
2025-01-1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