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PSG 팬들, 최악의 폭행 나왔다..."술집에서 뉴캐슬 원정 팬들 공격"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상식적이지 못한 행동을 저질렀다.
뉴캐슬 유나이티드 소식을 전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 'NUFC360'은 28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 팬들은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뉴캐슬 원정 팬들을 공격했다”라고 전했다. 함께 게시된 영상 속 팬들은 의자 등 각종 물건을 집어 던지며 난장판을 만들고 있다.
뉴캐슬은 오는 29일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F조 5라운드 PSG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다. 그렇기에 영상 속 뉴캐슬 원정 팬들은 뉴캐슬 응원 차 프랑스 파리를 방문한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공격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상황은 아직 밝혀진 바가 없다.
유럽 축구에서 홈 팬들이 원정 팬들을 공격하는 장면은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다. 축구를 향한 열정이 도가 지나쳐 큰 싸움으로 자주 번지기도 한다.
프랑스 축구 팬들 역시 극성으로 잘 알려져 있다. 지난달 30일 마르세유와 올림피크 리옹의 2023-24시즌 프랑스 리그앙 10라운드가 진행됐는데, 당시 마르세유 홈 팬들은 리옹의 원정 버스를 향해 돌을 던졌다. 그 결과 리옹의 파비오 그로소 감독은 얼굴을 다쳤고, 해당 경기는 취소됐다.
이처럼 프랑스 축구 팬들은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상황을 자주 연출한다. 이번엔 PSG 팬들이 사고를 쳤다.
한편 PSG의 이강인은 뉴캐슬전을 앞두고 있다. 선발 여부는 불투명하다. 여러 현지 매체는 이강인 대신 파비안 루이스의 선발을 예상하기도 했다.
관련 추천 기사
UEFA 관련 기사
-
'일본 수비수 대굴욕' 세계적인 클래스에 완벽히 무너졌다..."실망스럽지만, 계속 노력하겠다" 각오 밝혀
2026-09-12
-
'김민재 믿는 줄 알았더니' 아니었다...콤파니 감독, 2경기 연속 우파메카노 선택→바이에른 뮌헨, 보되에 5-0 대승
2026-09-11
-
'이럴 수가' 이강인의 치명적 실책이라니...실점 빌미 제공→아틀레티코는 리버풀 원정서 1-2 패배
2026-09-10
-
'PSG 떠나길 잘했다' 이강인 제대로 대접받는다…안필드 UCL 선발+5경기 연속 출장→'중원 포인트가드' 역할 톡톡
2026-09-10
-
"붙잡아 두기 어려워" 리버풀 감독, 이강인 바짝 경계…"공격의 4명 굉장히 역동적, 좋은 축구 하는 팀"
2026-09-09
-
'韓 빅리거 7번' 이강인, '꿈의 구장' 리버풀 안필드 누비게 될까...UCL 선발 명단에 포함시킨 현지 매체
2026-09-09
추천 콘텐츠
-
"한국은 은메달에도 포상금 받는데"… AG 최연소 金 11세 日천재 포상금 0원이라니, 도대체 왜?
2026-09-28
-
제네시스 '후지 대박' 보이는 듯했는데…초반 3위 질주→11·15위로 마감, 토요타는 7위서 '대역전 우승' 미친 전략 통했다
2026-09-28
-
중국 범인 색출, '223cm 19살'에 비판 작렬…결국 울컥한 中 매체 "아직 어린 아이, 제발 탓하지 말자"
2026-09-28
-
'단체전 연속 충격패' 이소희-백하나조, 운명의 한일전 재대결..."아직 60점, 80점까지 보여주고 싶어"
2026-09-28
-
[속보] '이럴 수가 바통 전달 실수' 韓 단거리 황금세대 400m 계주 39초33…결국 실격
2026-09-27
-
"이민성호 잡으면 역대급" 들썩들썩…28년 만에 4강 → 한국과 붙는데, 中 이상한 기대감 "축구 성적이 농구 넘는다"
2026-09-27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