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300만 돌파 목전…'듄: 파트2'가 온다[박스S]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파묘'가 300만 돌파를 코 앞에 두며 흥행 독주를 이어가는 가운데 '듄: 파트2'가 개봉을 알렸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파묘'는 지난 27일 하루 동안 29만 8471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292만 8377명으로 이날 300만 돌파가 확실시 된다.
'파묘'는 놀라운 입소문 파워로 심상치 않은 흥행 추이를 보이고 있다. 지난 주말 토요일 관객 수보다 일요일 관객 수가 더 느는 것은 물론 개봉 2주 차 평일 관객수가 30만 명 선을 유지하는 기세를 보였다.
그런 가운데 영화 '듄: 파트2'가 이날 개봉을 알리며 '파묘'의 흥행 독주에 변수가 될지 관심이 높아진다. 2021년 165만 관객을 모은 전편에 이어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각성한 폴(티모시 샬라메)이 복수를 위한 여정에서 전사의 운명을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듄: 파트2'는 개봉에 앞서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 등 주요 출연진이 내한하며 '듄친자'들의 기대를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드디어 결전의 날이 된 가운데, 개봉 당일까지 '파묘'와 '듄: 파트2'의 예매율이 엎치락뒤치락 하다 '파묘'가 50%를 넘기며 승기를 잡는 분위기다. 맞대결의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스크린 데뷔' 스윙스, 얼굴 문신까지...'타짜: 벨제붑의 노래' 강렬 비주얼
2026-08-11
-
'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영부인 저격사건 첫 영화화한 이유 "쉽지 않은 이야기"
2026-08-10
-
'암살자(들)' 슈퍼막내 이민호, 유해진·박해일과 첫 호흡 "인격이 품격임을 느꼈다"
2026-08-10
-
"균형있게 또 재미있게" 유해진과 현대사 만났다…'암살자(들)' 추석 출사표[종합]
2026-08-10
-
유해진, 설에는 '왕사남'→추석엔 '암살자(들)' "명절에 오니 좋네요"
2026-08-10
-
역시 남궁민…'결혼의 완성', KBS 토일미니 역대 최고 시청률 '유종의 미'
2026-08-10
추천 콘텐츠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
고소영, 소주 CF 못 찍은 이유 있었다 "신세대 섹시 캐릭터라 맥주가 더 어울려"
2026-08-11
-
정해인, '비지니스 · 대게 플렉스'에 단독 출연 선구안까지 …이 와중에 '갓벽'
2026-08-11
-
'하영 친일 논란 여파 속' 정해인, '살롱드립' 단독 출연에 네티즌 "선견지명"
2026-08-11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