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파죽지세 '파묘', 7일만에 300만 관객 돌파…'서울의 봄'보다 사흘 빨라[공식]

작성일: 2024.02.28 10:45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파묘' 주역들. 제공|쇼박스
▲ '파묘' 주역들. 제공|쇼박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영화 '파묘'(감독 장재현)가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파묘'는 28일 오전 기준 누적 관객수 309만4496명을 기록, 개봉 7일째 300만 관객을 넘어섰다. 2023년 최고 흥행작 '서울의 봄'보다 3일 빠른 속도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 지난 22일 개봉해 쟁쟁한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수성하고 있다.

'파묘' 측은 300만 관객 돌파를 자축하고 있는 배우들의 기념 인증샷을 공개하는 한편, 언론과 실관람객의 뜨거운 찬사를 담은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한편 '파묘'는 28일은 물론 오는 3월 1일과 2일 개봉 2주차 부산-대구 무대인사까지 매진 행렬을 기록 중이다. 연휴를 맞아 더욱 탄력 받을 '파묘'의 파죽지세 흥행세에 귀추가 주목된다.

▲ 제공|쇼박스
▲ 제공|쇼박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