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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박군·오유진 소속사' 김균민 회장,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작성일: 2024.02.29 09:43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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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체육관광부 표창을 받은 김균민 회장(오른쪽). 제공|토탈셋
▲ 문화체육관광부 표창을 받은 김균민 회장(오른쪽). 제공|토탈셋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종합 엔터테인먼트사 토탈셋 김균민 회장이 가요계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문체분 장관 표창을 받았다.

29일 토탈셋은 "김균민 회장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는 35년간 가요계에 종사하며 음악 산업 발전에 전반적인 영향력을 발휘한 김 회장의 공로를 인정받은 상으로 의미가 깊다"고 밝혔다.

김균민 회장은 35년간 룰라, 샤크라, 디바 등 수많은 대중가수를 발굴, 스타로 발돋움시킨 제작자다. 최근까지도 박군, 진성 등 인기 가수들의 앨범 기획 및 제작에 참여하며 K팝 시장 발전에 일조했다.

특히 신인 가수 발굴부터 앨범 제작, 매니지먼트까지 제작자로서 뛰어난 역량을 보여준 김균민 회장은 최근 10년간 한국연예제작자협회 및 한국음반산업협회 이사로 활동, 한국 대중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오는 등 가요계 전반에서 큰 활약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토탈셋에는 가수 진성, 박군, 오유진, 배우 정이랑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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