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아현 "연습생 때부터 제니가 우상…'리틀 제니' 감사"[인터뷰③]
작성일: 2024.04.01 11:47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 아현이 '리틀 제니'라는 수식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베이비몬스터 아현은 1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사옥에서 첫 앨범 '베이비몬스터' 인터뷰에서 "제니 선배님은 연습생 때부터 제 우상이었다"라고 밝혔다.
아현은 보컬, 랩, 퍼포먼스에 비주얼까지 완벽한 '육각형 아이돌'로 '확신의 센터', '리틀 제니'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제니 선배님은 제게 가장 큰 영감을 주시는 분"이라고 한 그는 "'리틀 제니'라는 수식어로 불릴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후배로서 선배님께 잘하고, 팬분들께도 잘하고 싶다. 제니 선배님처럼 저만의 색깔을 찾아가는 멋진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특히 아현은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가 건강 회복 후 복귀한 바 있다.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로부터 다양한 조언을 얻었다는 그는 "여러 조언을 해주셨다. 특히 '댄저러슬리'를 커버했던 것처럼 당당하고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다고 하셨다"라고 했다.
이어 "좋은 기회를 다시 얻은 만큼 겸손하게, 앞으로도 항상 같은 마음으로 팬분들께 프로답게 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잠시 쉬어갈게요”…전원주→송지효→덱스, 잘나가던 유튜브 왜 멈췄나[초점S]
2026-09-27
-
김구라 "믹키유천 팬들도 미키광수처럼 위기 딛고 일어나길 바랄 것" 박유천 언급
2026-09-26
-
나나 자택 침입했다가 '칼맞았다'며 역고소한 강도, 무고죄 추가 기소
2026-09-26
-
전현무, '펜싱 금메달' 깜짝 중계 "직접 요리해 대접한 적 있어" 특별 인연까지[종합]
2026-09-26
-
박명수 딸, 한예종 합격 "한번도 장학금 놓친적 없어"..무용 특급 엘리트
2026-09-26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