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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아현 "연습생 때부터 제니가 우상…'리틀 제니' 감사"[인터뷰③]

작성일: 2024.04.01 11:47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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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비몬스터 아현. 제공| YG엔터테인먼트
▲ 베이비몬스터 아현. 제공| 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 아현이 '리틀 제니'라는 수식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베이비몬스터 아현은 1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사옥에서 첫 앨범 '베이비몬스터' 인터뷰에서 "제니 선배님은 연습생 때부터 제 우상이었다"라고 밝혔다. 

아현은 보컬, 랩, 퍼포먼스에 비주얼까지 완벽한 '육각형 아이돌'로 '확신의 센터', '리틀 제니'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제니 선배님은 제게 가장 큰 영감을 주시는 분"이라고 한 그는 "'리틀 제니'라는 수식어로 불릴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후배로서 선배님께 잘하고, 팬분들께도 잘하고 싶다. 제니 선배님처럼 저만의 색깔을 찾아가는 멋진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특히 아현은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가 건강 회복 후 복귀한 바 있다.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로부터 다양한 조언을 얻었다는 그는 "여러 조언을 해주셨다. 특히 '댄저러슬리'를 커버했던 것처럼 당당하고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다고 하셨다"라고 했다.

이어 "좋은 기회를 다시 얻은 만큼 겸손하게, 앞으로도 항상 같은 마음으로 팬분들께 프로답게 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강조했다. 

▲ 베이비몬스터. 제공| YG엔터테인먼트
▲ 베이비몬스터. 제공|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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