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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죽었다' 변요한 "여전히 '한산'보다 자신있어…김한민, 시사회 오기로"

작성일: 2024.04.29 16:16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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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가 죽었다 변요한. 제공|아티스트지오
▲ 그녀가 죽었다 변요한. 제공|아티스트지오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그녀가 죽었다' 변요한이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변요한은 29일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그녀가 죽었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지난 제작발표회 언급 이후 김한민 감독에게 연락이 왔다고 밝혔다. 

변요한은 지난 제작발표회에서 "'한산'보다 자신 있다"라며 '그녀가 죽었다'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쳐 화제를 모았다. 이후 연락이 왔는지 묻자 변요한은 "김한민 감독이 시사회 와서 힘을 주시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한산' 찍으면서도 최선을 다해서 집중하고 털어냈다. 강한 역할을 했으니 다음 작품에서는 특이하고 재밌는 캐릭터를 맡고 싶다고 생각을 했다"라며 "현장에 있으면 그 전보다는 나은 배우가 되기 위해 노력했기 때문에 변함없이 '한산'보다 열심히 했고 '한산'보다 좋은 감독을 만났다고 생각한다"라고 여전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한산' 김한민 감독보다 김세휘 감독이 낫다 이게 아니라 전작보다 잘하고 싶었고 전작보다 감독 배우와 잘 커뮤니케이션하고 싶었다. 후회 없다"라고 덧붙였다. 

'그녀가 죽었다'는 훔쳐보기가 취미인 공인중개사 ‘구정태’(변요한)가 관찰하던 SNS 인플루언서 ‘한소라’(신혜선)의 죽음을 목격하고 살인자의 누명을 벗기 위해 ‘한소라’의 주변을 뒤지며 펼쳐지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오는 5월 1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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