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재·박지훈·이재도 등 총 46명, 2024년 FA 됐다…7일부터 협상 시작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KBL은 2024년 자유계약선수(FA) 대상 선수 총 46명을 공시했다.
원주 DB의 정규경기 1위를 이끈 강상재, 김종규 선수를 비롯해 정관장 안양 박지훈수, 창원 LG 이재도 등이 FA 명단에 포함됐다. 또한 일본 B.LEAGUE 씨호스즈 미카와 소속 이대성이 이름을 올렸다.
구단 별로는 DB가 7명으로 가장 많고, 소노와 한국가스공사가 6명, 삼성, SK, LG, KCC, KT가 각 4명씩이다. 정관장과 현대모비스는 각 3명씩이다.
FA 대상 선수들은 5월 7일(화)부터 21일(화)까지 15일간 원소속구단을 포함한 10개 구단과 자율협상을 진행한다.
자율협상에서 계약을 체결하지 못한 선수들은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영입의향서를 받는다. FA 선수가 복수의 구단으로부터 영입의향서를 받을 경우 구단의 제시 금액과 상관없이 구단을 선택할 수 있다. 단일 구단의 영입의향서를 받았을 경우에는 해당 구단과 반드시 계약해야 한다. 이때까지 계약을 체결하지 못한 FA 선수는 25일(토)부터 28일(화)까지 원소속구단과 재협상을 진행한다.
한편, 8일(수) 오후 2시 KBL센터 5층 교육장에서 FA 대상 선수들을 위한 FA 설명회가 열릴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프로농구 관련 기사
-
“손흥민도 펑펑 울어… 중국 전원 군대 보내야” 韓 무더기 병역 혜택 주목, 中 허탈한 자조
2026-09-21
-
"부끄럽다", "일본이 져서 좋았다" 이게 다 일본 댓글이라니…韓 12년 만의 우승에 일본 반응이 왜 이럴까
2026-09-21
-
‘대망신’ 당한 중국 혓바닥이 길다… "일본 비신사적인 승리" 주장에 중국 팬들조차 어이상실
2026-09-21
-
"민망하기 짝이 없다" 일본 2군에 패했는데 기수로 등장에...중국 매체 "농구 대표팀 동메달 실패한다면 대대적 개편할 수도"
2026-09-20
-
[나고야 NOW] "링이 1.3배 커 보였다" 3점슛 7개 꽂은 이현중, 26득점 폭발...숙적 이란 제압에 "6연패 땐 내가 없었다"
2026-09-18
-
[나고야 NOW] "오늘 우리만의 농구를 했다" 12년 만에 韓 농구 결승 이끈 마줄스 감독 "선수들 자랑스럽다"
2026-09-18
추천 콘텐츠
-
직구 6개 던졌는데 4개가 161km 이상…불펜 사사키 더 무서워졌다, 로버츠 "작년보다 좋은 투수 됐어"
2026-09-26
-
일본 꺾고 한국 농구 구했는데 "이룬 건 없다"…이현중, NBA와 정면승부 → 코비 티셔츠 입고 곧장 미국으로 [나고야 NOW]
2026-09-26
-
'韓 배드민턴 초대형 이변 나왔다!' 83위인데, 디펜딩 챔피언 제압...최지훈, 중국 리시펑 상대 2-1 역전승
2026-09-26
-
협회 '오피셜' 공식발표 "한일전 앞두고 립스틱 바르네"…한국 이기고 결승가서 은메달 땄는데도 악플 폭주 → 日 배구 결국 '호소문'
2026-09-26
-
"3m에 붙였는데 아무도 박수를 안 쳐" US오픈 챔피언 황당…美 홈인데 "너무 조용했다" 응원 호소
2026-09-26
-
이정후에게 맞고 글러브 패대기…체면구겼던 사이영 에이스, 제대로 설욕! 7이닝 10K 무실점 호투, 로버츠도 극찬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