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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베테랑 김진수 "결과가 참 안 나오네요"…한숨, 전북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일까

작성일: 2024.06.01 19:46 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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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과 전북의 '현대가더비'가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렸다. 울산은 최근에 두 경기 무패 행진과 선두 탈환을 위해서 중요한 한 판 승부였고, 전북은 김두현 신임 감독 아래에서 분위기 반등을 모색해야 했다. 양 팀은 전반부터 치열하게 붙었고 전북은 김두현 감독이 입힌 색깔이 두 경기 만에 뚜렷하게 드러났다. 측면과 중원에서 쉴새없이 공격을 이어갔다. 두 팀은 2만 9천여 관중이 모인 라이벌전에서 화끈한 축구를 선보였다. 전북은 막판에 실점하며 고개를 떨궈야 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
▲ 울산과 전북의 '현대가더비'가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렸다. 울산은 최근에 두 경기 무패 행진과 선두 탈환을 위해서 중요한 한 판 승부였고, 전북은 김두현 신임 감독 아래에서 분위기 반등을 모색해야 했다. 양 팀은 전반부터 치열하게 붙었고 전북은 김두현 감독이 입힌 색깔이 두 경기 만에 뚜렷하게 드러났다. 측면과 중원에서 쉴새없이 공격을 이어갔다. 두 팀은 2만 9천여 관중이 모인 라이벌전에서 화끈한 축구를 선보였다. 전북은 막판에 실점하며 고개를 떨궈야 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
▲ 울산과 전북의 '현대가더비'가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렸다. 울산은 최근에 두 경기 무패 행진과 선두 탈환을 위해서 중요한 한 판 승부였고, 전북은 김두현 신임 감독 아래에서 분위기 반등을 모색해야 했다. 양 팀은 전반부터 치열하게 붙었고 전북은 김두현 감독이 입힌 색깔이 두 경기 만에 뚜렷하게 드러났다. 측면과 중원에서 쉴새없이 공격을 이어갔다. 두 팀은 2만 9천여 관중이 모인 라이벌전에서 화끈한 축구를 선보였다. 전북은 막판에 실점하며 고개를 떨궈야 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
▲ 울산과 전북의 '현대가더비'가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렸다. 울산은 최근에 두 경기 무패 행진과 선두 탈환을 위해서 중요한 한 판 승부였고, 전북은 김두현 신임 감독 아래에서 분위기 반등을 모색해야 했다. 양 팀은 전반부터 치열하게 붙었고 전북은 김두현 감독이 입힌 색깔이 두 경기 만에 뚜렷하게 드러났다. 측면과 중원에서 쉴새없이 공격을 이어갔다. 두 팀은 2만 9천여 관중이 모인 라이벌전에서 화끈한 축구를 선보였다. 전북은 막판에 실점하며 고개를 떨궈야 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
▲ 울산과 전북의 '현대가더비'가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렸다. 울산은 최근에 두 경기 무패 행진과 선두 탈환을 위해서 중요한 한 판 승부였고, 전북은 김두현 신임 감독 아래에서 분위기 반등을 모색해야 했다. 양 팀은 전반부터 치열하게 붙었고 전북은 김두현 감독이 입힌 색깔이 두 경기 만에 뚜렷하게 드러났다. 측면과 중원에서 쉴새없이 공격을 이어갔다. 두 팀은 2만 9천여 관중이 모인 라이벌전에서 화끈한 축구를 선보였다. 전북은 막판에 실점하며 고개를 떨궈야 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
▲ 울산과 전북의 '현대가더비'가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렸다. 울산은 최근에 두 경기 무패 행진과 선두 탈환을 위해서 중요한 한 판 승부였고, 전북은 김두현 신임 감독 아래에서 분위기 반등을 모색해야 했다. 양 팀은 전반부터 치열하게 붙었고 전북은 김두현 감독이 입힌 색깔이 두 경기 만에 뚜렷하게 드러났다. 측면과 중원에서 쉴새없이 공격을 이어갔다. 두 팀은 2만 9천여 관중이 모인 라이벌전에서 화끈한 축구를 선보였다. 전북은 막판에 실점하며 고개를 떨궈야 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전북 현대가 김두현 감독 아래에서 새롭게 닻을 올렸다. 분명 팀 색깔은 달라졌지만 결과를 만들지 못했다. 울산 원정길에서도 막판에 실점하며 고개를 떨궈야 했다.

전북은 1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울산HD와 하나은행 K리그1 2024 16라운드 '현대가더비'에서 0-1로 졌다. 단 페트레스쿠 감독 경질 이후 김두현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겨 분위기 반전을 시도했지만 3경기 동안 이기지 못했다. 

리그 순위는 10위. 매년 우승 경쟁권에 있었던 전북 이름값에 걸맞은 숫자가 아니다. 김두현 감독이 부임한 뒤 점점 색깔을 보이고 있고, 울산을 상대로 승점 1점을 가져올 수도 있었지만 막판에 미끄러졌다.

▲ 울산과 전북의 '현대가더비'가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렸다. 울산은 최근에 두 경기 무패 행진과 선두 탈환을 위해서 중요한 한 판 승부였고, 전북은 김두현 신임 감독 아래에서 분위기 반등을 모색해야 했다. 양 팀은 전반부터 치열하게 붙었고 전북은 김두현 감독이 입힌 색깔이 두 경기 만에 뚜렷하게 드러났다. 측면과 중원에서 쉴새없이 공격을 이어갔다. 두 팀은 2만 9천여 관중이 모인 라이벌전에서 화끈한 축구를 선보였다. 전북은 막판에 실점하며 고개를 떨궈야 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
▲ 울산과 전북의 '현대가더비'가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렸다. 울산은 최근에 두 경기 무패 행진과 선두 탈환을 위해서 중요한 한 판 승부였고, 전북은 김두현 신임 감독 아래에서 분위기 반등을 모색해야 했다. 양 팀은 전반부터 치열하게 붙었고 전북은 김두현 감독이 입힌 색깔이 두 경기 만에 뚜렷하게 드러났다. 측면과 중원에서 쉴새없이 공격을 이어갔다. 두 팀은 2만 9천여 관중이 모인 라이벌전에서 화끈한 축구를 선보였다. 전북은 막판에 실점하며 고개를 떨궈야 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
▲ 울산과 전북의 '현대가더비'가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렸다. 울산은 최근에 두 경기 무패 행진과 선두 탈환을 위해서 중요한 한 판 승부였고, 전북은 김두현 신임 감독 아래에서 분위기 반등을 모색해야 했다. 양 팀은 전반부터 치열하게 붙었고 전북은 김두현 감독이 입힌 색깔이 두 경기 만에 뚜렷하게 드러났다. 측면과 중원에서 쉴새없이 공격을 이어갔다. 두 팀은 2만 9천여 관중이 모인 라이벌전에서 화끈한 축구를 선보였다. 전북은 막판에 실점하며 고개를 떨궈야 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
▲ 울산과 전북의 '현대가더비'가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렸다. 울산은 최근에 두 경기 무패 행진과 선두 탈환을 위해서 중요한 한 판 승부였고, 전북은 김두현 신임 감독 아래에서 분위기 반등을 모색해야 했다. 양 팀은 전반부터 치열하게 붙었고 전북은 김두현 감독이 입힌 색깔이 두 경기 만에 뚜렷하게 드러났다. 측면과 중원에서 쉴새없이 공격을 이어갔다. 두 팀은 2만 9천여 관중이 모인 라이벌전에서 화끈한 축구를 선보였다. 전북은 막판에 실점하며 고개를 떨궈야 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
▲ 울산과 전북의 '현대가더비'가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렸다. 울산은 최근에 두 경기 무패 행진과 선두 탈환을 위해서 중요한 한 판 승부였고, 전북은 김두현 신임 감독 아래에서 분위기 반등을 모색해야 했다. 양 팀은 전반부터 치열하게 붙었고 전북은 김두현 감독이 입힌 색깔이 두 경기 만에 뚜렷하게 드러났다. 측면과 중원에서 쉴새없이 공격을 이어갔다. 두 팀은 2만 9천여 관중이 모인 라이벌전에서 화끈한 축구를 선보였다. 전북은 막판에 실점하며 고개를 떨궈야 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
▲ 울산과 전북의 '현대가더비'가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렸다. 울산은 최근에 두 경기 무패 행진과 선두 탈환을 위해서 중요한 한 판 승부였고, 전북은 김두현 신임 감독 아래에서 분위기 반등을 모색해야 했다. 양 팀은 전반부터 치열하게 붙었고 전북은 김두현 감독이 입힌 색깔이 두 경기 만에 뚜렷하게 드러났다. 측면과 중원에서 쉴새없이 공격을 이어갔다. 두 팀은 2만 9천여 관중이 모인 라이벌전에서 화끈한 축구를 선보였다. 전북은 막판에 실점하며 고개를 떨궈야 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

전북이 좀처럼 반등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 김두현 감독은 아직 두 경기에 불과하지만 울산전 패배 후 "후반에 변화를 통해서 승부수를 띄웠는데 실점 전까진 원했던 플레이를 했다. 보완해야 될 점이 명확하게 나왔다"라고 말했다.

어떤 점을 보완해야 했을까. 김 감독은 "수비 전환과 패스의 속도가 더 빨라야 한다. 70분 이후에 체력적인 부담이 있었다"라면서 연속된 후반 추가 시간 실점에도 "체력적인 부분에 여러 문제가 있다. 동계 훈련에서 체력을 만들고 한 시즌을 버텨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동계 훈련이라면 단 페트레스쿠 감독 시절이다. 전임 감독 문제일 수도 있냐고 되묻자 "당시에 어떻게 진행되는지 몰라서 답변하기 어렵다"라며 확답을 피했다.

김진수는 이 점을 어떻게 생각할까. 김진수에게도 같은 질문을 했는데 "동의한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시간이 지났기에 어쩔 수 없다. 선수들이 시간을 더 많이 투자해야 하는 부분이다. 결과가 안 나오는게 가장 큰 문제다. 이길 수 있는 경기를 비기고 있다"라고 말했다.

전임 감독이 남긴 좋지 못한 잔상이 있지만, 김두현 감독이 부임한 이후 선수단 분위기는 점점 올라가고 있었다. 김진수는 "선수들 준비가 부족했다. 정말 아쉽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어떻게 운동을 하고 어떻게 경기를 해야하는지 선수들이 인지하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 색깔이 나오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 울산과 전북의 '현대가더비'가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렸다. 울산은 최근에 두 경기 무패 행진과 선두 탈환을 위해서 중요한 한 판 승부였고, 전북은 김두현 신임 감독 아래에서 분위기 반등을 모색해야 했다. 양 팀은 전반부터 치열하게 붙었고 전북은 김두현 감독이 입힌 색깔이 두 경기 만에 뚜렷하게 드러났다. 측면과 중원에서 쉴새없이 공격을 이어갔다. 두 팀은 2만 9천여 관중이 모인 라이벌전에서 화끈한 축구를 선보였다. 전북은 막판에 실점하며 고개를 떨궈야 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
▲ 울산과 전북의 '현대가더비'가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렸다. 울산은 최근에 두 경기 무패 행진과 선두 탈환을 위해서 중요한 한 판 승부였고, 전북은 김두현 신임 감독 아래에서 분위기 반등을 모색해야 했다. 양 팀은 전반부터 치열하게 붙었고 전북은 김두현 감독이 입힌 색깔이 두 경기 만에 뚜렷하게 드러났다. 측면과 중원에서 쉴새없이 공격을 이어갔다. 두 팀은 2만 9천여 관중이 모인 라이벌전에서 화끈한 축구를 선보였다. 전북은 막판에 실점하며 고개를 떨궈야 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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