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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영상] 미국 골 밑은 내가 지킨다, 커즌스의 올림픽 첫 무대

작성일: 2016.08.05 06:00 배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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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미국 농구대표팀의 골 밑은 커즌스가 지킨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에 이어 3회 연속 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하는 미국 농구 대표팀이 7일 중국과 A조 조별리그 첫 경기를 가진다. 

중국전에 앞서 NBA.com은 미국의 주요 선수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커즌스는 2014년 FIBA월드컵 당시 미국의 우승에 일조했지만, 올림픽 무대는 처음이다. 


2010년 새크라멘토 킹스에 입단한 커즌스는 지난 시즌 새크라멘토에서 평균득점 26.9점과 11.5개의 평균 리바운드로 골 밑을 든든하게 지켰다. 지난 27일 중국과의 2차 평가전에서는 19분만 뛰었는데도 21점으로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했다.

[영상] 커즌스 활약상 ⓒ 스포티비뉴스 배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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