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리우 영상] 미국 골 밑은 내가 지킨다, 커즌스의 올림픽 첫 무대

작성일: 2016.08.06 06:00 배정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미국 남자 농구 대표팀의 골 밑은 더마커스 커즌스가 지킨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이후 3회 연속 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하는 미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7일(이하 한국 시간) 중국과 A조 조별 리그 첫 경기를 갖는다.  

중국전에 앞서 NBA.com은 미국의 주요 선수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커즌스는 2014년 FIBA 월드컵에서 미국의 우승에 한몫했지만, 올림픽 무대는 처음이다. 

2010년 새크라멘토 킹스에 입단한 커즌스는 지난 시즌 경기장 평균 26.9득점과 11.5개의 리바운드로 팀 골 밑을 든든하게 지켰다. 지난달 27일 중국과 2차 평가전에서는 19분만 뛰었는데도 21점으로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했다.

[영상] 커즌스 활약상 ⓒ 스포티비뉴스 배정호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