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경남관광재단과 공동 마케팅 업무 협약…여행+직관 프로그램 개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29일 목요일 창원NC파크에서 경남관광재단과 '스포츠 관광 및 야구 관람 활성화 공동 마케팅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에는 박철범 경남관광재단 관광마케팅본부장과 이진만 NC 다이노스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남지역 아웃도어 관광 활성화 및 경남지역 관광객 유치 증대를 통한 상생발전을 도모할 수 있게 되었으며 전국의 야구 팬들에게 경남지역 관광과 NC 다이노스 홈경기 관람을 합리적인 가격에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협약을 통해 마련된 여행 상품은 개별 여행객을 위한 1박 2일 투어 프로그램 2종이며, 창원NC파크 미니 테이블석이 포함되어 있는 가성비 있는 상품으로 ‘노랑풍선’ 홈페이지를 통해 1인 1만 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거침없이 가자! 다이노스 투어’ 상품은 김해지역과 야구관람을 묶은 패키지로, 경기 관람 및 백스테이지 투어(창원NC파크 투어)와 김해가야테마파크 하늘자전거 체험이 포함되어 있다.
‘공룡군단 입덕 모먼트’ 상품은 거제지역과 야구관람을 묶은 패키지로, 경기 관람, 무학 좋은데이 공장 및 굿데이뮤지엄 견학, 거제 요트체험 및 몽돌해수욕장 방문이 포함되어 있다.
이진만 NC 다이노스 대표는 “아직 창원NC파크의 매력을 직접 느껴보지 못하신 전국의 팬들을 위하여 경남관광재단과 손잡고 NC 다이노스 야구와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었다. 이번 협약이 경남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알림과 동시에 야구팬들에게 NC의 매력을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철범 경남관광재단 관광마케팅본부장은 “경남이 강점을 갖고 있는 캠핑, 요트 등 아웃도어 액티비티와 NC 다이노스의 야구경기 관람을 결합한 여행상품을 공동 개발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경남이 스포츠 관광도시로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 재단은 앞으로도 경남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과 결합한 여행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관광객 유치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
KIA 역사상 최악의 영입 참사인가… 공 하나에 823만 원, 의도와 결과가 너무 달랐다
2026-10-24
-
KIA 42억 투자로 이런 결과 예상했을까…벌써 방출 대이변, 혼자서 8승 21홀드 돈값 할줄이야
2026-10-24
-
"한국 오길 정말 잘했다" 자동차 영업사원에서 KBO 마무리가 되다니…'부산 시장 메시지까지' 드래프트 탈락의 기적
2026-10-24
-
LG 대체 무슨 계획이 있길래…주전 포수 FA인데 520경기 베테랑 방출했다, '시그널'인가 변화의 시작인가
2026-10-24
-
LG 충격 받을 일, 한화로 코치 유출… 투수 코치 사관학교인가, 혼란 조기에 잠재울까
2026-10-23
-
[오피셜] 한화 드디어 코치 보강 나섰다…류지현과 '찰떡호흡' 김광삼 투수코치 영입, 진종길 코치도 합류한다
2026-10-23
추천 콘텐츠
-
'세계 최정상급' 미국 복싱 챔피언이 한국계였다니…"한국 가고 싶어요" 포스터에 태극기까지 나왔다
2026-10-24
-
"한국 오길 정말 잘했다" 자동차 영업사원에서 KBO 마무리가 되다니…'부산 시장 메시지까지' 드래프트 탈락의 기적
2026-10-24
-
손흥민이 직접 댓글 달았다! 확실한 입장 표명 "그저 와우"…케인 미친 시즌 홍보, 발롱도르 앞두고 염소 이모티콘까지
2026-10-24
-
'지퍼 한번 내리고 13억원' 올림픽 金 위엄, 등 훤히 드러난 노란 드레스로 또 화제 집중…스케이팅 여왕 반응 폭발
2026-10-24
-
과연 누구? 안세영 늘상 만나던 라이벌들 동반 몰락…'4강→결승' 프랑스오픈, 이번 결승은 색다르다 '판도 요동'
2026-10-23
-
[포토S] '강력한 송구'
2026-10-23
많이 본 기사
-
[오피셜] “너희 이러면 축구 발전없다” 박항서 감독 사퇴 안 한다…태국 심판에 소신발언 후 팀 구단주 “경질 생각 없다, 걱정하지 마라” 발표
2026-10-23
-
김혜성 아니었다면 다저스 축복의 트레이드 없었다…떠난 선수는 야구인생 최대 위기 "한번도 홈런 10개 넘어선적 없다"
2026-10-23
-
"전성기 끝났다" 다저스 향한 비판 폭발…프리드먼 사장 "신경 쓰지 않는다"
2026-10-23
-
'이 선수가 왜 한국에' MLB 17시즌 베테랑, 한국행 3개월 만에 작별인사 "LG 동료 여러분께…"
2026-10-23
-
[오피셜] 한화 드디어 코치 보강 나섰다…류지현과 '찰떡호흡' 김광삼 투수코치 영입, 진종길 코치도 합류한다
2026-10-2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