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스타벅스코리아 25주년 맞아 20일 '스타벅스 데이'…구속측정 이벤트·관람객 커피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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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20일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를 스타벅스 코리아 25주년을 기념하는 ‘스타벅스 데이’로 진행한다.
NC는 20일 스타벅스 데이에 창원NC파크를 스타벅스 관련 콘텐츠로 꾸민다. 구장 내외부와 1층 콘코스에 스타벅스 배너를 설치하고 1층 콘코스 천장을 스타벅스 음료 중 선수단이 가장 좋아하는 음료를 활용해 배너로 꾸미는 등 다양한 스타벅스 구조물과 이벤트를 통해 스타벅스 데이를 기념할 예정이다.
경기 전 GATE 1 가족공원에서는 16시 30분 ~ 경기 시작 전까지 구속측정 이벤트가 진행된다. 가장 빠른 구속을 기록한 스피드 킹 & 퀸을 선발하여 경품을 제공하고 구속 시속 30㎞를 넘긴 주니어 다이노스와 구속 끝자리 5단위를 기록한 팬들을 대상으로도 선착순 경품을 제공한다.
같은 장소에서 관람객 커피 존도 운영한다. 다용도 컵 및 텀블러를 지참한 관람객 선착순 1000명에게 아메리카노를 제공한다.
오후 4시 30분부터 경기 종료 시까지 운영되는 베어리스타 포토존에는 스타벅스 마스코트 베리와 베코가 함께 한다. NC 다이노스 앱의 D-이카를 활용해 베리 & 베코와 사진을 찍은 참가자 중 5명을 선별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의 시작도 스타벅스와 함께한다. 스타벅스 파트너가 참여하는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시작으로 NC의 승리를 기념하는 승리기원 시구는 이자영 스타벅스 창원NC파크R점장이 맡는다.
경기 중에는 베리 & 베코와 함께 댄스타임을 통한 이벤트 즐길 수 있으며 베리 & 베코 & 단디가 준비한 특별공연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날 NC가 기록한 홈런 수만큼 관중 좌석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를 1개월 무료 제공하는 스타벅스 데이 홈런 이벤트도 진행한다.
창원NC파크에는 스타벅스 창원NC파크R 점이 입점해 있어 야구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스타벅스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스타벅스 창원 ∙마산∙ 진해 32개점에서도 19일부터 NC 다이노스를 응원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련 내용은 각 매장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스타벅스 데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NC 다이노스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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