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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우즈벡 김민재' 노린다…'이적료 450억' 뉴캐슬과 경쟁 불가피

작성일: 2024.12.04 17:32 김건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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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즈베키스탄 출신 유망주 압두코디르 쿠사노프를 놓고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영입 경쟁을 벌이게 됐다. 쿠사노프는 우즈베키스탄 대표팀과 소속팀 RC랑스에서 활약으로 파리생제르맹을 비롯한 잉글랜드 최고 수준 팀들이 주목하는 유망주로 떠올랐다. 지난 4월 CIES가 발표한 전 세계 상위 유망주 200명에서 센터백 중 15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 우즈베키스탄 출신 유망주 압두코디르 쿠사노프를 놓고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영입 경쟁을 벌이게 됐다. 쿠사노프는 우즈베키스탄 대표팀과 소속팀 RC랑스에서 활약으로 파리생제르맹을 비롯한 잉글랜드 최고 수준 팀들이 주목하는 유망주로 떠올랐다. 지난 4월 CIES가 발표한 전 세계 상위 유망주 200명에서 센터백 중 15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 우즈베키스탄 출신 유망주 압두코디르 쿠사노프를 놓고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영입 경쟁을 벌이게 됐다. 쿠사노프는 우즈베키스탄 대표팀과 소속팀 RC랑스에서 활약으로 파리생제르맹을 비롯한 잉글랜드 최고 수준 팀들이 주목하는 유망주로 떠올랐다. 지난 4월 CIES가 발표한 전 세계 상위 유망주 200명에서 센터백 중 15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 우즈베키스탄 출신 유망주 압두코디르 쿠사노프를 놓고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영입 경쟁을 벌이게 됐다. 쿠사노프는 우즈베키스탄 대표팀과 소속팀 RC랑스에서 활약으로 파리생제르맹을 비롯한 잉글랜드 최고 수준 팀들이 주목하는 유망주로 떠올랐다. 지난 4월 CIES가 발표한 전 세계 상위 유망주 200명에서 센터백 중 15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프랑스 출신 전도유망한 수비수 압두코디르 쿠사노프 영입을 놓고 경쟁을 벌일 것이라고 4일(한국시간) 영국 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토트넘과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2500만 파운드에 영입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받는 RC랑스 소속 수비수 쿠사노프 영입을 고려 중이다.

우즈베키스탄 분요코도르 유스팀에서 기량을 쌓은 쿠사노프는 지난해 렌과 4년 계약을 맺었다. 그해 9월 메츠를 상대로 한 홈 경기에 데뷔하면서 리그앙 무대를 밟은 첫 번째 우즈베키스탄 선수가 됐다.

이적 첫해부터 11경기로 적지 않은 출전 기회를 받은 쿠사노프는 이번 시즌엔 주전으로 낙점받아 11경기에 출전했다. 팀이 치른 13경기 중 9경기에 선발로 나섰을 만큼 비중이 크다.

▲ 우즈베키스탄 출신 유망주 압두코디르 쿠사노프를 놓고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영입 경쟁을 벌이게 됐다. 쿠사노프는 우즈베키스탄 대표팀과 소속팀 RC랑스에서 활약으로 파리생제르맹을 비롯한 잉글랜드 최고 수준 팀들이 주목하는 유망주로 떠올랐다. 지난 4월 CIES가 발표한 전 세계 상위 유망주 200명에서 센터백 중 15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 우즈베키스탄 출신 유망주 압두코디르 쿠사노프를 놓고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영입 경쟁을 벌이게 됐다. 쿠사노프는 우즈베키스탄 대표팀과 소속팀 RC랑스에서 활약으로 파리생제르맹을 비롯한 잉글랜드 최고 수준 팀들이 주목하는 유망주로 떠올랐다. 지난 4월 CIES가 발표한 전 세계 상위 유망주 200명에서 센터백 중 15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 우즈베키스탄 출신 유망주 압두코디르 쿠사노프를 놓고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영입 경쟁을 벌이게 됐다. 쿠사노프는 우즈베키스탄 대표팀과 소속팀 RC랑스에서 활약으로 파리생제르맹을 비롯한 잉글랜드 최고 수준 팀들이 주목하는 유망주로 떠올랐다. 지난 4월 CIES가 발표한 전 세계 상위 유망주 200명에서 센터백 중 15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 우즈베키스탄 출신 유망주 압두코디르 쿠사노프를 놓고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영입 경쟁을 벌이게 됐다. 쿠사노프는 우즈베키스탄 대표팀과 소속팀 RC랑스에서 활약으로 파리생제르맹을 비롯한 잉글랜드 최고 수준 팀들이 주목하는 유망주로 떠올랐다. 지난 4월 CIES가 발표한 전 세계 상위 유망주 200명에서 센터백 중 15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국가대표팀에서도 승승장구하고 있다. 17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을 시작으로 연령별 대표팀을 거친 뒤 지난해 오만을 상대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2004년생 2월 생으로 20세가 갓 넘었는데, 벌써 A매치 16경기를 소화했다.

지난 4월 CIES가 발표한 전 세계 상위 유망주 200명에서 센터백 중 15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러한 이유로 파리생제르맹을 비롯해 잉글랜드 최고 수준 7팀이 쿠사노프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쿠사노프는 센터백뿐만 아니라 수비형 미드필더를 소화할 수 있다는 점도 관심 구단들에 매력적이다.

텔레그래프는 "랑스는 이적시장에서 쿠사노프를 활용해 2500만 파운드가 넘는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며 "랑스에서 계속 빛을 낼수록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 우즈베키스탄 출신 유망주 압두코디르 쿠사노프를 놓고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영입 경쟁을 벌이게 됐다. 쿠사노프는 우즈베키스탄 대표팀과 소속팀 RC랑스에서 활약으로 파리생제르맹을 비롯한 잉글랜드 최고 수준 팀들이 주목하는 유망주로 떠올랐다. 지난 4월 CIES가 발표한 전 세계 상위 유망주 200명에서 센터백 중 15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 우즈베키스탄 출신 유망주 압두코디르 쿠사노프를 놓고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영입 경쟁을 벌이게 됐다. 쿠사노프는 우즈베키스탄 대표팀과 소속팀 RC랑스에서 활약으로 파리생제르맹을 비롯한 잉글랜드 최고 수준 팀들이 주목하는 유망주로 떠올랐다. 지난 4월 CIES가 발표한 전 세계 상위 유망주 200명에서 센터백 중 15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토트넘은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함께 주전 수비수로 활약해 온 미키 판 더 펜이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수비수 영입 필요성을 검토하고 있다. 맨체스터시티와 경기에선 벤 데이비스가 센터백으로 출전해 4-0 승리를 이끌었다.

강력한 라이벌은 뉴캐슬이 꼽힌다. 뉴캐슬 역시 쿠사노프가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잠재성 있는 젊은 재능으로 판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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