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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퍼샌드원, 2025 북미 라이브 투어 확정…팬들과 더 가까이

작성일: 2025.01.09 04:55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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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앰퍼샌드원 첫 북미 라이브 투어 일정을 담은 포스터. 제공|FNC엔터테인먼트
▲ 앰퍼샌드원 첫 북미 라이브 투어 일정을 담은 포스터. 제공|FNC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앰퍼샌드원이 2025년 첫 북미 라이브 투어를 확정 지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2025 앰퍼샌드원 라이브 투어 '마이 퍼스트_' 인 노스 아메리카'(AMPERS&ONE LIVE TOUR 'My First_' IN NORTH AMERICA) 개최를 발표했다. 이번 투어는 북미 지역 19개 도시를 아우르며, 앰퍼샌드원이 현지 팬들과 직접 만나는 첫 번째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투어는 오는 2월 17일 마이애미를 시작으로, 올랜도, 샬럿, 워싱턴 D.C., 뉴욕, 보스턴, 콜럼버스, 디트로이트, 루이빌, 내슈빌, 시카고, 밀워키, 미니애폴리스, 디모인, 오마하, 캔자스시티, 샌안토니오, 피닉스를 거쳐 3월 18일 로스앤젤레스에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앰퍼샌드원은 팬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며 올라이브로 공연을 진행, 현지 팬들에게 색다른 무대를 제공할 계획이다.

앨범명 '마이 퍼스트_' 의미처럼, 이번 투어는 앰퍼샌드원이 데뷔 후 처음으로 북미 팬들과 만나는 자리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앰퍼샌드원은 팬들과 한층 가까워지고, 함께 새로운 추억을 만들기 위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데뷔 후 지속적인 음악적인 성장과 함께 다양한 활동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앰퍼샌드원은 북미 투어를 통해 더욱 발전된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앰퍼샌드는 2023년 11월에 첫 싱글 '앰퍼샌드 원'로 데뷔한 이후, 두 번째 싱글 '원 하티드'와 미니앨범 '원 퀘스천' 등을 발표하며 그들의 매력을 확장해왔다. 이번 투어에서도 그런 매력을 여실히 보여줄 전망이다.

북미 투어를 시작하기 전, 앰퍼샌드는 아시아 지역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팬미팅 투어를 오는 1월 10일 싱가포르에서 시작한다. 이번 팬미팅 투어 '2025 앰퍼샌드원 팬미팅 '디어 마이 퍼스트_' 인 아시아'를 통해 아시아 팬들과의 친밀감을 높이고, 이후 한층 확장된 규모의 라이브 투어로 2025년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투어와 관련하여 앰퍼샌드원의 팬들과 음악 팬들의 기대감은 한층 더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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