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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조째즈, 데뷔곡 '모르시나요'로 음악 시장 강타

작성일: 2025.01.14 15:30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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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르시나요'로 가요계 데뷔한 조째즈. 제공|브라더후드엔터테인먼트
▲ '모르시나요'로 가요계 데뷔한 조째즈. 제공|브라더후드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조째즈가 ‘모르시나요’로 음악 시장에 강력한 출사표를 던졌다.

조째즈는 지난 7일 '모르시나요'를 내고 데뷔했다. 이 곡은 밴드 로코베리가 프로듀싱했으며, 각종 플랫폼에서 통합 조회수 100만 뷰에 육박하는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이 외에도 네이버 바이브의 국내 급상승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모르시나요’는 2013년에 발매된 다비치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조째즈의 개성이 잘 담겨 있다. 그의 목소리는 특유의 허스키한 톤과 더불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곡은 로코베리의 히트 프로듀서가 직접 맡아 조째즈의 보컬 매력을 효과적으로 살렸다.

조째즈의 음악적 재능은 많은 스타들로부터 지지받고 있다. 사이먼 도미닉, 나나, 이동휘, 그레이 등 다양한 분야의 유명 인사들이 SNS를 통해 ‘모르시나요’를 공유하며 릴레이 응원을 보내고 있다. 팬들과 미디어는 그의 노래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목소리와 음정이 최고다", "마디마디가 마음에 와닿는다", "괴물 같은 보컬", "마음을 울리는 보이스"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브라더후드엔터테인먼트는 조째즈의 데뷔앨범에 대해 별다른 홍보 없이도 이처럼 뜨거운 반응이 일어났다며 기쁨을 표했다. 앞으로 본격적인 홍보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조째즈의 음악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현재 조째즈는 데뷔와 동시에 뛰어난 보컬 실력과 개성으로 차세대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조째즈의 데뷔곡 ‘모르시나요’는 음악 시장에서 그의 성과를 더욱 널리 알릴 중요한 출발점으로 거론되고 있으며, 앞으로 그가 어떤 음악적 발전을 보여줄지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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