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방탄소년단 진에 빅스 레오까지…올해도 부상 속출
작성일: 2016.08.29 16:12
장우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아육대'에서 또 다시 아이돌들의 부상이 속출하고 있다.
29일 MBC 추석특집 '아이돌 스타 육상 리듬체조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측은 "빅스 레오가 풋살 경기 후 고통을 호소했다. 바로 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아육대' 측은 "풋살 경기 중 부딪혔는데 끝난 후 고통이 온 것 같다.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레오에 앞서서는 방탄소년단 진이 다쳤다. 이날 '아육대'에 출전한 진은 촬영 중 다쳤고, 현재는 휴식 중이다.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측은 "진이 촬영 중 상대방의 팔꿈치에 맞아 코피가 났다. 현재 휴식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다. 코피가 흐른 정도다. 응급조치 후 혹시 몰라 숙소로 돌아와 쉬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육대'는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참가해 각종 운동 경기를 하는 MBC 명절 대표 프로그램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추천 콘텐츠
-
엔하이픈 "6인 체제 첫 앨범, 멤버 수보다 '좋은 결과물'에 집중"
2026-08-20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무혐의…"증거 불충분"
2026-08-20
-
'컴백' 엔하이픈 제이 "새 앨범, '커리어 최고' 자부…확신 있어"
2026-08-20
-
장윤정, 27년 만에 심경 고백 "비 쫄딱 맞고 센 척…어제 일처럼 기억나"
2026-08-20
-
하영 차기작 '승산', '증조부 친일 논란' 직격탄에 결단 내릴까…"사안 엄중, 다각도 논의 중"[공식]
2026-08-20
-
'엑디즈 탈퇴' 건일 측 "JYP와 계약 해지, 동의한 적 없어…원만한 대화 원해"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