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위클리 베스트 골 영상] ‘번개 역습’ 레스터 바디…첼시 아자르 ‘원맨쇼’
작성일: 2016.08.30 11:12
정형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디펜딩 챔피언’ 레스터시티의 시즌 첫 승리를 이끈 제이미 바디의 날카로운 슈팅과 첼시 에당 아자르의 개인기를 앞세운 골이 위클리 베스트 골에 선정됐다.
2016-17시즌 프리미어리그(이하 EPL) 3라운드 10경기에서는 모두 22골이 터졌다. 0-0으로 비긴 웨스트브롬과 미들즈브러전을 제외한 9경기에서 득점이 기록됐다. 맨체스터 시티와 첼시, 아스널은 3골씩 넣으며 승리를 거뒀다.
아스널 메수트 외질은 순간적으로 수비를 무력화하며 헤딩슛을 성공했고 첼시 윌리안은 수비수 다리 사이를 지나가는 대포알 슛으로 골을 넣었다. 스완지 르르이 페르는 높은 점프력을 활용해 멋진 헤딩슛을 성공했다. 토트넘 대니 로즈와 크리스탈 팰리스 스콧 단은 팀을 패배의 위기에서 구해내는 천금 같은 동점 골을 넣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형근 기자 jhg@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2026-08-12
-
'38승 1패' 안세영 질주에 제동 걸었던 '재발성 통증'…"왼발이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견딜까" → "80~90% 회복" 자신
2026-08-11
-
박지성 참담한 반응, '심판 성접대' 파문에 "韓축구 안 좋은 상황, 깊은 고민 필요해" → 축구협회장 선거부터 확 바꾼다
2026-08-11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
韓 축구 스트라이커 괴력 '공주님 안기' 화제…"어떤 응급 들것보다 빨랐다, 이호재 괴력은 팀워크의 모범"
2026-08-11
-
박지성 뼈 있는 조언 "안주하지 말고 나아가길, 한국 축구에 도움 되는 것" 통했나...이한범, 벨기에 리그 개막전 베스트 XI 차지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