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위클리 베스트 골 영상] ‘번개 역습’ 레스터 바디…첼시 아자르 ‘원맨쇼’
작성일: 2016.08.30 11:12
정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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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디펜딩 챔피언’ 레스터시티의 시즌 첫 승리를 이끈 제이미 바디의 날카로운 슈팅과 첼시 에당 아자르의 개인기를 앞세운 골이 위클리 베스트 골에 선정됐다.
2016-17시즌 프리미어리그(이하 EPL) 3라운드 10경기에서는 모두 22골이 터졌다. 0-0으로 비긴 웨스트브롬과 미들즈브러전을 제외한 9경기에서 득점이 기록됐다. 맨체스터 시티와 첼시, 아스널은 3골씩 넣으며 승리를 거뒀다.
아스널 메수트 외질은 순간적으로 수비를 무력화하며 헤딩슛을 성공했고 첼시 윌리안은 수비수 다리 사이를 지나가는 대포알 슛으로 골을 넣었다. 스완지 르르이 페르는 높은 점프력을 활용해 멋진 헤딩슛을 성공했다. 토트넘 대니 로즈와 크리스탈 팰리스 스콧 단은 팀을 패배의 위기에서 구해내는 천금 같은 동점 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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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근 기자 jhg@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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