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힛지스 "데뷔, 꿈 꾸는 것 같아…유일무이한 기록 써내려가겠다"

작성일: 2025.04.28 14:35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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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힛지스 ⓒ곽혜미 기자
▲ 힛지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힛지스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힛지스는 28일 오후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열린 첫 번째 싱글 '띵스 위 러브: 에이치'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데뷔를 하는 것이 꿈을 꾸는 것 같다"고 말했다. 

힛지스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서 17년 재직한 에이치뮤직엔터테인먼트의 김강효 대표와 미래에셋, SV인베스트먼트 등에서 19년 간의 투자 경력을 가진 장형식 대표가 선보이는 새 걸그룹이다. 김강효 대표는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크래비티, 아이브 등의 매니지먼트를 거치며 아이돌 발굴 및 제작에 있어 높은 성공 노하우와 인프라를 구축한 인물이다. 

그룹명 힛지스(HITGS)는 힙, 이노센트, 틴에이저, 걸스, 스토리의 약자로, 멤버들이 좋아하는 모든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 사랑스럽고 유니크한 매력 모든 것들이 모여 힛지스의 아이덴티티가 된다. 

이날 힛지스는 데뷔 소감을 밝혔다. 먼저 서진은 "5명이 팀으로 만나 데뷔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 유일무이한 기록을 써내려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혜린은 "항상 데뷔를 꿈꿔왔는데 무대에 서있으니까 기분 좋은 꿈을 꾸고 있는 것 같다. 발전한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서희는 "데뷔를 하게 된다는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도, 무대에 서있는 지금도 데뷔가 실감이 나지 않는다. 이 마음과 마인드 잊지 않고 앞으로도 노력하는 아티스트 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이유는 "오랫동안 꿈꿔온 데뷔를 하게 되어서 신기하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비비는 "드디어 데뷔를 하는데 정말 꿈을 꾸는 것 같다. 열심히 연습하고 있으니까 예쁘게 봐달라"고 말했다. 

첫 번째 싱글 '띵스 위 러브 : 에이치'는 힛지스의 첫 도약을 알리는 앨범으로, 데뷔곡인 '사워패치'와 '네버 비 미' 총 2곡이 수록돼 있다. 

힛지스의 데뷔 싱글 '띵스 위 러브: 에이치'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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