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WC 영상] ‘25개 슛' 날린 프랑스, 열리지 않은 벨라루스 골문
작성일: 2016.09.07 06:20
배정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일방적인 흐름 속에 25개의 슛을 했다. 하지만 골대 안으로 들어간 슛은 하나도 없었다.
프랑스가 7일(이하 한국 시간) 보리소프 아레나에서 열린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A조 벨라루스와 첫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프랑스는 올리비에 지루(아스널)를 앞세워 전반 초반부터 벨라루스의 골문을 공략했다. 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뛰어난 활동량으로 공격을 이끌었지만 전반전은 득점 없이 마무리됐다.
포그바는 전반전이 끝나고 경기가 잘 풀리지 않는 듯한 표정을 보였다.
프랑스는 후반에 벨라루스 골문을 더욱 두드렸다. 기회도 많았다. 후반 38분 프랑스 디디에 데샹 감독은 지루를 대신해 가메이로(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투입하며 막판까지 벨라루스를 몰아쳤다. 하지만 기대했던 골은 터지지 않았다.
[영상] 프랑스의 슈팅 장면 ⓒ 스포티비뉴스 배정호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정호 기자 bjh@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