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우리가 어떤 팀이냐 묻는다면 '오디세이' 하나로 설명 끝날 것"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라이즈가 컴백을 향한 당찬 자신감을 드러냈다.
라이즈는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SOL트래블에서 첫 정규 앨범 ‘오디세이’ 쇼케이스를 열고 “라이즈가 어떤 팀이냐고 물어본다면 이번 앨범 하나로 설명이 끝날 것”이라고 했다.
‘오디세이’는 라이즈의 정체성을 확고하게 정의하는 앨범으로, 라이즈의 독자적 장르인 ‘이모셔널 팝’을 담은 총 10개 트랙으로 구성돼 있다.
라이즈는 컴백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소희는 “앞으로도 더 성장하는 라이즈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고, 원빈은 “정규 앨범이라 더 많이 준비했다. 많이 기대해달라”라고 말했다. 이어 쇼타로는 “버블 같은 걸 보니까 팬들도 신나고 설레는 것 같아서 저도 설레면서 여기에 왔다. 같이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오디세이’는 라이즈가 11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앤톤은 “저희가 11개월 동안 많은 일도 있었지만, 첫 정규 앨범 ‘오디세이’로 여러분들을 만나게 돼서 저희도 기대도 된다. 라이즈가 이모셔널 팝이라는 장르를 하는 팀인데, 저희의 음악에서 그게 뭔지 충분히 느끼실 수 있을 정도로 준비를 했다”라고 자신했다.
‘오디세이’라는 팀명에 대해 소희는 “저희 라이즈의 활동 기반은 리얼 타임 오디세이인데, 그 말의 연장선이 되는 말”이라며 “성장의 발자취와 스토리들이 담겨 있어서 전곡을 들으시면서 또렷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고, 원빈은 “라이즈가 어떤 팀이냐고 물어본다면 이번 앨범 하나로 설명이 끝날 것 같다”라고 강조했다.
‘오디세이’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김구라 "믹키유천 팬들도 미키광수처럼 위기 딛고 일어나길 바랄 것" 박유천 언급
2026-09-26
-
나나 자택 침입했다가 '칼맞았다'며 역고소한 강도, 무고죄 추가 기소
2026-09-26
-
전현무, '펜싱 금메달' 깜짝 중계 "직접 요리해 대접한 적 있어" 특별 인연까지[종합]
2026-09-26
-
박명수 딸, 한예종 합격 "한번도 장학금 놓친적 없어"..무용 특급 엘리트
2026-09-26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에 직접 경고 "몰래 찍는건 범죄..잡기 전에 그만해"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