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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살' 명세빈, 긴머리 싹뚝 자르고 홀가분한 표정 "멋지게 나이들고파"

작성일: 2025.08.06 09:4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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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명세빈 인스타그램
▲ 출처|명세빈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명세빈이 쇼트 커트로 변신했다. 

명세빈은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과 영상을 게재하며 "벌써 8월입니다. 시원하게 헤어컷 해봤어요. 작품을 위해, 인생의 새로운 시즌을 위해 도전"이라고 밝혔다. 

이어 "주름은 늘지만 자연스럽게, 건강하게, 멋지게 나이 들고 싶네요.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라고 덧붙였다. 그는 "배우로 좀 더 새로운 도전"을 위해서라며 새롭게 각오를 다졌다. 

사진 속 명세빈은 길었던 머리를 턱 길이 단발로 자르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용실에서 촬영한 영상도 게재했다. 50대가 된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와 단발머리가 찰떡처럼 어울려 시선을 붙든다. 

드라마와 예능에서 두루 활약 중인 명세빈은 오는 10월 JTBC 새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선보인다. 류승룡, 차강윤 등과 호흡을 맞춘다. 

▲ 출처|명세빈 인스타그램
▲ 출처|명세빈 인스타그램
▲ 출처|명세빈 인스타그램
▲ 출처|명세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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