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렛츠락페스티벌', 역대 최다 관객 운집 속 성황리 마무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025 렛츠락페스티벌 위드 놀(이하 렛츠락페스티벌)'이 역대 최다 관객을 기록했다.
'2025 렛츠락페스티벌'은 6일과 7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이틀간 성황리에 펼쳐졌다.
올해 무대에는 '너의 이름은.' OST로 잘 알려진 래드윔프스를 비롯해 우즈(조승연), 하현상, 노브레인, 크라잉넛, 자우림 등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이번 무대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대형 LED 스크린과 화려한 조명 연출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 래드윔프스의 감성적인 선율이 한강변을 물들이자 수만 명의 관객들은 휴대폰 불빛을 흔들며 거대한 파도처럼 움직였고, 노브레인과 크라잉넛이 펼친 폭발적인 무대는 페스티벌 특유의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극대화했다.
자우림은 특유의 카리스마와 깊은 울림의 보컬로 공연장을 압도했으며, 우즈와 하현상은 젊은 세대의 열정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공연 중간 내린 비는 오히려 감성을 더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함성과 어우러져 잊지 못할 순간을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렛츠락페스티벌'은 2026년 20주년을 맞이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무대와 프로그램을 펼치겠다는 계획이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아이브, 밴쿠버도 '떼창'…북미 8개 도시 아레나 투어 화려한 피날레
2026-08-11
-
남유정, 본격 솔로 활동 시작…'니가 참 좋아' 리메이크 음원 발표
2026-08-11
-
블랙핑크 로제, 10주년 '팬 홀대' 논란에 사과..."외롭게 만들어 미안"
2026-08-11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 상승세 제대로 탔다...뮤비 3천만뷰 돌파
2026-08-11
-
빌리, '안산서머페스타&여르미오' 출연...파워 군무-유니크한 '빌리코어' 기대
2026-08-11
추천 콘텐츠
-
'오로라 공주' 송원근 "노총각 딱지 뗀다"…손편지 결혼 발표
2026-08-12
-
'폭군의 셰프' PD, 박성훈은 안 되고 '탈세의혹' 차은우는 괜찮나[초점S]
2026-08-12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