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AI로 스포츠산업 시장 변화 선도 위해 교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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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급변하고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에 대한 효과적인 분석으로 스포츠산업 시장 변화를 선도하기 위한 교육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체육공단은 오는 11일 올림픽공원 내 '스포츠코리아랩(SKL)'에서 입주기업 직원을 포함한 스포츠산업 분야 종사자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인공지능(AI)으로 바뀌는 스포츠산업의 시장 변화 (한국스포츠과학원 조정환 연구위원)', '기업 경영을 위한 인공지능(AI) 활용 전략(다경 데이터분석 김한비 총괄팀장)'을 주제로 신기술을 활용한 스포츠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이 외에도 '스포츠코리아랩(SKL)'에서는 '스크린 파크골프 시스템', '영상 인공지능(AI) 기반 동작 인식 플랫폼', '스포츠 코칭 설루션' 등 다양한 스포츠 분야 신기술 서비스의 개발·상용화를 위해 입주기업에 사무공간을 비롯해 법률·세무 컨설팅 및 판로 확대 지원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오는 2026년에는 생활 스포츠 스마트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서비스, 확장 현실(XR) 기반 실감형 스포츠 플랫폼, 선수 퍼포먼스 측정 웨어러블(EPTS) 등 스포츠 모태펀드를 통한 인공지능(AI) 활용 스포츠 기업 투자 규모를 기존 300억 원에서 400억 원으로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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