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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라' 토론토에 간 악인들…현장 비하인드 스틸 공개

작성일: 2016.09.19 18:05 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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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아수라' 토론토 현장 스틸. 제공|CJ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영화 '아수라'가 제 4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의 뜨거운 열기를 고스란히 담은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19일 공개된 영화 '아수라'(감독 김성수) 토론토 현장 비하인드 스틸에는 시종일관 환한 웃음을 보이는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먼저 턱시도를 차려 입고 레드카펫에 선 정우성, 주지훈, 곽도원, 정만식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들은 수많은 외국 취재진 앞에서도 긴장한 내색 없이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또 나이아가라 폭포 앞에서 'ASURA'라는 글씨가 새겨진 모자를 쓰고 재미난 포즈로 사진을 찍는가 하면, 각자의 사인이 담겨 있는 '아수라' 포스터를 들고 단체 사진을 찍는 등 토론토 국제영화제를 자유롭게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아수라'는 지옥 같은 세상에서 오직 살아남기 위해 싸우는 나쁜 놈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8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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