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이성민, 박찬욱 감독과 단둘이 무대인사→'컬투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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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200만 관객을 넘겨 흥행몰이 중인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이성민이 이번엔 '컬투쇼'에 뜬다.
이성민은 8일 오후 2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200만을 돌파하며 황금 연휴 극장가 필람 영화로 자리잡은 '어쩔수가없다'의 이성민은 이날 오후 2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두쇼'에 출연한다. 재취업이 절실한 업계 베테랑 ‘범모’로 분해 압도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성민은 캐릭터 변신 과정부터 촬영 현장의 생생한 비하인드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실시간으로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에너지로 추석 연휴에 활기를 더할 것이다.
이성민은 추석 당일에도 박찬욱 감독과 함께 단 둘이 무대인사에 나서는 등 열띤 홍보 열정으로 '어쩔수가없다'와 함께하며 바쁜 한가위 연휴를 보내고 있다. 이성민은 앞선 인터뷰에서 추석 계획으로 "박찬욱 감독님과 단 둘이 무대인사를 진행하게 될 것 같다"고 밝히더니 '그래도 오전에 차례는 지내고 나갈 수 있는 일정"이라고 너털웃음을 지은 바 있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과 드라마틱한 전개, 아름다운 미장센, 견고한 연출, 그리고 블랙 코미디까지 더해진 박찬욱 감독의 새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누적 220만 관객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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