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이대호' SEA, 홈런 3방으로 MIN에 승리(종합)
작성일: 2016.09.26 06:17
박성윤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시애틀은 4-3으로 이겼다.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2위 팀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앞서 김현수의 결승 2점 홈런에 힘입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2-1로 잡아 시애틀은 볼티모어와 경기 차를 3경기로 유지했다.
2회초 첫 타석에서 유격수 땅볼로 물러난 이대호는 4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팀이 4-2로 앞선 6회초 1사 주자 없는 세 번째 타석에서 이대호는 유격수 땅볼을 쳤으나 미네소타 유격수 호르헤 폴랑코의 실책으로 1루에 들어갔다. 이대호는 팀이 4-3으로 근소하게 앞선 8회초 2사 2루에 네 번째 타석을 맞았다. 타점 기회에서 이대호는 2루수 땅볼로 안타를 추가하지 못했다.
시애틀은 2회초 넬슨 크루즈의 좌월 1점 홈런과 5회 무사 1루에 터진 헤수스 수크레의 좌월 2점 홈런, 6회 선두 타자 크루즈가 다시 한번 좌월 1점 아치를 그려 4점을 뽑았고 선발투수 타이후안 워커가 3실점 했으나 이후 등판한 닉 빈센트, 스티브 시섹, 에드윈 디아즈가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팀 승리를 지켰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해외야구 관련 기사
-
다저스 또 스스로 경기 망칠뻔 했다…연장 10회서 천신만고 끝에 승승승, 사사키 161km 역투→베츠 3안타 폭발
2026-08-20
-
김혜성 또 넘겼다, 초구 밀어서 담장 밖으로 '마이너 3호포'…글래스나우 재활경기 9K에도 패전
2026-08-20
-
'낙태 종용 논란'에 이제는 '없는 선수' 취급인가…한 달 만에 선발 출전, 감독이 선수에게 사과했다?
2026-08-20
-
[오피셜] 배지환 충격의 DFA→ML 30개 구단의 외면…영입 원하는 팀 없었다, 결국 트리플A 이관
2026-08-20
-
[오피셜] 루키리그 폭격→싱글A 승격! 韓 이도류 특급유망주, 2이닝 KKKK 눈도장 제대로 찍었다
2026-08-20
-
시즌 27호 2루타→안타 폭발! 이정후 멀티히트 쾅, 쾅…타율 0.294 상승, 3할 재진입 보인다
2026-08-20
추천 콘텐츠
-
[SPO 현장] "일본에서 열리는 만큼 각오 남달라" 유승민 회장 출사표...아이치·나고야 AG D-30, 태극전사 1052명 '결전 준비'
2026-08-20
-
'로맥아더 장군' 로맥이 5년 만에 인천에 상륙한다…27일 한화전 시구·시타 진행
2026-08-20
-
누구도 예상 못한 트레이드 초대박 터졌다…ERA 1점대 필승카드 우뚝, 두산이 함박웃음 짓는다
2026-08-20
-
“창원에서 운영 이어가겠다“ 448일 만에 갈등 봉합, NC-창원특례시 불편한 동행 끝
2026-08-20
-
[포토S] 유승민 회장-김택수 선수촌장,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파이팅!'
2026-08-20
-
[포토S] 황선우-김우민, '메달 기대하세요'
2026-08-20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