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페어플레이상' 노경은, '아버지와 아들의 축하를 받으며'
작성일: 2025.12.09 17:50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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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다.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한 SSG 노경은이 아버지와 아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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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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