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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하루토·도영, '뉴 웨이브' 비주얼 포토 공개…거친 청춘감성·시크 아우라, YG 힙합 바이브 극대화

작성일: 2026.05.20 12:25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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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레저 네번째 미니앨범 '뉴 웨이브' 하루토, 도영의 비주얼 포토. 두 사람의 자유분방하면서도 거친 청춘의 에너지가 돋보인다. 제공|YG엔터테인먼트
▲ 트레저 네번째 미니앨범 '뉴 웨이브' 하루토, 도영의 비주얼 포토. 두 사람의 자유분방하면서도 거친 청춘의 에너지가 돋보인다.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트레저가 YG 특유의 힙합 바이브를 담은 네번째 미니앨범 '뉴 웨이브'(NEW WAV) 비주얼 포토를 추가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블로그에 '트레저 - 네번째 미니앨범 '뉴 웨이브' 비주얼 포토'를 게재했다. 세 번째 주자로 나선 하루토와 도영의 자유분방하면서도 거친 청춘의 에너지가 돋보이는 사진이다.

흑백 톤의 거친 분위기와 아날로그 필름 질감을 활용한 트레저만의 스트릿 감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하루토는 무심한 듯 자유로운 분위기를, 도영은 후드와 레더 재킷 스타일링에 절제된 표정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앞서 YG 측은 아사히·박정우, 준규·소정환의 모습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카리스마를 선보인 바 있다. 여기에 하루토와 도영의 비주얼까지 베일을 벗은 만큼 트레저가 이번 미니앨범 '뉴 웨이브'를 통해 선보일 음악적 변신과 새로운 콘셉트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트레저는 오는 6월 1일 오후 6시 네번째 미니앨범 '뉴 웨이브'를 발표한다. 앞서 YG 측은 "트레저의 다채로운 모습을 힙합 장르로 풀어낸 앨범"이라며 "한층 과감하고 강렬한 매력으로 다가갈 트레저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던 만큼 YG 특유의 힙합 바이브로 무장하고 새로운 흐름을 개척할 이들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트레저는 컴백에 이어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화정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트레저 더 스테이지 2026 인 서울'을 개최한다. 이후 일본 오사카, 카나가와, 효고, 아이치, 후쿠이, 후쿠오카, 도쿄를 순회하는 한국과 일본 총 8개 도시·20회 규모의 팬 콘서트로 현지 팬들과 교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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