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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 도영이 형 아직 4개밖에 못 쳤...? #SPOTIME #KBO (198.86)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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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2번 안 쓴다고 했었는데… 이범호 더 유연해지나, ‘2도영’ 후반기에 자주 보나 (184.42)
▲ 7일 사직 롯데전에 선발 2번 타순에 배치된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시즌 초반 팀의 2번 타자 문제가 불거질 당시, 팀의 최고 타자인 김도영(23·KIA)의 2번 기용도 분석은 해봤다고 말했다. 당시 KIA는 박재현이라는 가능성 있는 리드오프감을 찾은 상황이었고, 김도영이 3번에 배치되어 있었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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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아, 그거 하지마” 이어지는 이범호 잔소리? 184.1㎞ 탈KBO 타구, 악몽의 끝이 보인다 (179.95)
▲ 올 시즌 팀이 치른 전 경기에 건강하게 나서며 지난해 부상 악몽을 지워가고 있는 김도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19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의 훈련 장면을 지켜보던 이범호 KIA 감독은 갑자기 한 선수의 훈련 움직임에 화들짝 놀라더니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했다. 이 감독은 팀의 핵심이자 리그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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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빠진 NCT 127, 새 정규로 맞을 '터닝 포인트'[초점S] (97.34)
▲ NCT 127.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룹 NCT 127(엔시티 127)이 변화 속 새 출발선 앞에 섰다. 핵심 멤버였던 마크의 탈퇴 이후 처음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자, 전원 재계약을 마친 뒤 공개하는 첫 결과물인 만큼 이번 컴백은 단순한 신보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10년의 산을 넘은 이들이 다음 10년을 향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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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SM과 전원 재계약 "든든한 동반자 되겠다"[공식] (85.80)
▲ NCT 127.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NCT 127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 15일 소속사 SM은 공식입장을 통해 "멤버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이 그간 쌓아온 굳건한 팀워크와 당사와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NCT 127로서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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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강제 지명타자행, 이범호 직권 “오늘이 최적기다”… 왕옌청 잡아라, 우타자 도배했다 (82.62)
▲ 23일 광주 한화전에 선발 지명타자로 출전하는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 간판타자인 김도영(23·KIA)은 사실 지명타자로 뛰는 것을 그렇게 선호하지 않는다. 수비에 나가는 것을 원한다. 지난해 세 차례 햄스트링 부상도 있었고, 체력 관리도 필요해 이범호 KIA 감독이 몇 차례 지명타자로 뛸 것을 권유했지만 선수는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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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도영·정우, 12월 8일 동시 입대 "도영은 현역병, 정우는 군악대"[전문] (74.35)
▲ NCT 도영(왼쪽), 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NCT 도영(김동영, 29)과 정우(김정우, 27)가 동시에 현역 입대한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30일 "NCT 멤버 도영과 정우가 오는 12월부터 병역의무를 이행한다"라고 밝혔다. 도영과 정우는 12월 8일 같은 날 현역 입대한다. 도영은 육군 현역병으로, 정우는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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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이 그랬듯이, 김도영도 그럴까… 타이거즈 기록 도전하지 마? 이범호는 더 크게 본다 (69.20)
▲ 현재 KBO리그 선수 중 메이저리그 구단의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김도영ⓒ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종범 선배님이 일본에 안 가셨으면…” KIA 베테랑 내야수인 김선빈(37)은 6월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안타 2개를 추가하면서 기념비적인 기록을 만들었다. 바로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최다 안타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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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백기 속 빛난 의리…세븐틴·NCT 127, 재계약으로 약속한 미래[초점S] (64.14)
▲ 세븐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세븐틴과 NCT 127이 군백기로 인해 당장 완전체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멤버 전원이 재계약을 선택하며 팀을 향한 굳건한 의리를 보여줬다. 함께 무대에 설 수 없는 시기에도 멤버 전원이 미래를 약속한 이들의 선택은 K팝 시장에서도 의미 있는 사례로 남게 됐다. 최근 세븐틴은 13명 전원이 플레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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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NCT 도영, '한국시리즈 5차전 애국가 부르며' (63.81)
▲ NCT 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한화와 LG의 5차전이 31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NCT 도영이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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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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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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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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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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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