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트레저, 선주문 100만 장 돌파…오늘(1일) '뉴 웨이브'로 2막 연다

작성일: 2026.06.01 09:14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트레저. 제공| YG엔터테인먼트
▲ 트레저. 제공| 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트레저가 컴백을 앞두고 남다른 기세를 보여주고 있다. 

1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에 따르면 이날 발표되는 트레저의 네 번째 미니앨범 '뉴 웨이브(NEW WAV)는 전날 기준 선주문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 

신보는 트레저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전곡을 힙합 기반 트랙으로 채운 앨범이다. YG의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전면에 나서 모든 트랙을 진두지휘했다. 

이번 앨범은 팀 활동의 분기점이 되는 것으로, 트레저 음악 세계의 대대적인 변화도 예고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YG의 뿌리인 힙합을 장착하고 완전히 새로운 2막의 포문을 열겠다는 이들의 결연한 의지가 대중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타이틀곡 '이프 아이'의 뮤직비디오 트레일러는 정식 뮤직비디오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으로 빠른 속도로 유튜브 조회수 1100만 회를 돌파했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이프 아이'를 비롯해 '줌 줌', '난리나(현하요)', '대인저'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 

트레저는 2020년 8월 데뷔한 10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으로, 서바이벌 프로그램 'YG 보석함'을 통해 결성됐다. 이들은 '파라다이스', '옐로우', '직진', '다라리'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곡들로 사랑받고 있다. 

'뉴 웨이브'는 이날 오후 6시 발표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