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소문의 낙원', 지니 5월 월간차트 1위…솔로 아티스트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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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악뮤 ‘소문의 낙원’이 KT지니뮤직 음악플랫폼 지니 5월 월간차트 1위에 올랐다. 악뮤는 4월 월간차트 1위곡인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을 제치고, ‘소문의 낙원’을 5월 월간차트 1위에 올려놨다.
악뮤는 지난 '23년 9~10월 ‘러브 리’로 연속 2개월간 1위를 차지한 후, 2년 5개월만에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 ‘소문의 낙원’으로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다.
'14년 4월 ‘200%’로 처음 지니월간차트 1위에 오른 악뮤는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거지’('19년 10월 월간차트 1위), ‘러브 리’('23년 9~10월 월간차트 연속1위)로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차트 전반적에서는 솔로 아티스트의 강세가 나타났다. 우즈 ‘드라우닝’(3위), 한로로 ‘사랑하게 될 거야’(4위)가 계속해서 많은 인기를 얻었다. 한로로는 역주행으로 ‘사랑하게 될거야’(4위), ‘0+0’(8위) 2곡을 5월 월간차트 톱10 내 진입시켜 최근의 인기를 증명했다.
화사의 ‘굿 굿바이’(6위), 최예나의 ‘캐치캐치’(9위)도 톱10내에서 인기를 얻었다. 최예나 ‘캐치캐치’는 서브컬쳐의 매력과 중독성으로 전월보다 29계단을 상승하며 9위를 차지했다.
올해 가장 꾸준히 사랑받는 걸그룹 노래인 아이브 ‘뱅뱅’(5위), 키키 ‘404(뉴에라)’(7위)도 계속해서 톱10에 진입했고, 10위는 여성듀오 다비치의 ‘타임캡슐’이 차지했다.
KT지니뮤직 관계자는 “악뮤의 울림이 있는 감동적인 노래가 2개월째 최정상에서 사랑받고 있다. 신곡과 역주행곡의 혼조 속에 솔로 아티스트 강세가 지속되고, 걸그룹 노래도 꾸준히 인기를 얻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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