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김혜수, 지금 레깅스가 문제가 아닙니다…노출 없어도 독보적
작성일: 2026.06.02 06:4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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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혜수가 노출 없는 일상 패션에서도 압도적인 각선미를 과시하며 시선을 붙들었다.
김혜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일상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블루 컬러의 오버핏 셔츠에 회색 7부 레깅스 차림으로 도심을 활보하고 있다.
꾸민듯 꾸미지 않은 일상 패션에 선글라스 하나를 썼을 뿐이지만 김혜수의 독보적 아우라는 감춰지지 않는 모습. 특히 노출 하나 없는 편안한 차림에도 돋보이는 각선미와 실루엣이 '역시 김혜수'라는 감탄을 자아낸다. 작은 얼굴과 늘씬한 팔다리, 그에 더해진 환한 미소가 보는 이들까지 미소를 머금게 한다.
한편 1970년생인 김혜수는 차기작인 tvN '두 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쳤으며, 현재 새 드라마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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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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