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오, 하정우와 재계약? "논의했으나 어렵다"
작성일: 2016.10.12 10:07
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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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판타지오 관계자는 스포티비스타에 "하정우와 재계약 논의가 오간 것은 사실이나 입장 차이가 있었다"며 "현재로서는 재계약이 쉽지 않아 보인다"고 말했다.
앞서 한 매체는 하정우가 당초 알려진대로 오래 함께한 매니저의 회사로 옮기지 않고, 현 소속사에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하정우는 데뷔 후 12년동안 판타지오 소속 배우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하지만 올해 계약이 만료된 후 재계약을 하지 않고 소속사와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다.
이 같은 하정우의 생각은 영화 인터뷰를 통해 직접 밝히기도 했으며, 하정우의 행보에 연예 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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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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