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회복' 효린, 22일 컴백…신보는 '오리지널린'[공식]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가수 효린(HyoLyn)이 여름 음악 시장에 돌아온다.
소속사 ReH 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공식 SNS를 통해 효린이 오는 22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오리지널린(OriginaLyn)'을 발표한다는 소식과 함께 신보의 무드를 엿볼 수 있는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이국적인 배경 속 뜨거운 태양 아래 춤을 추고 있는 효린의 모습과 함께 앨범 명 '오리지널린'과 효린의 영문명이 동시에 읽히는 독특한 디자인의 문구가 담겨 있어 앨범명에 담긴 함축적인 의미가 더욱 돋보였다.
이번 앨범명 '오리지널린'은 '오리지널(Original)'과 효린의 이름 '린(Lyn)'을 결합한 것으로, 솔로 아티스트 효린의 본질과 정체성을 담아낸 앨범이다. 오랜 시간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효린은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적 색깔과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효린은 지난해 12월 발표한 '스탠딩 온 디 엣지(Standing On The Edge)' 이후 약 7개월 만에 신보를 선보인다. 특히 미니 앨범 형태로는 2022년 7월 발매된 '아이스(iCE)' 이후 약 4년 만의 컴백인 만큼 팬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앨범 명 공개만으로도 가장 효린다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향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자신만의 색깔을 집약한 '오리지널린'을 통해 효린이 어떤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지 리스너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효린은 지난달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으로 병원에 이송된 뒤 입원 10일 만에 퇴원했다. 이에 따라 효린은 예정됐던 대만 스케줄에 불참했다. 당시 그는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리는 '푸방 가디언즈 지! 팝 뮤직 페스티벌(G! POP Music Festival)'에 참석 예정이었으나, 건강 상태와 안전을 고려해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
효린은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오리지널린(OriginaLyn)'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송민경·재하 파이널 1차전 신곡 미션 마무리…'나는 솔로'·'마중' 최초 공개
2026-08-20
-
혼성그룹 카드, 월드투어 타이베이 공연 추가…뜨거운 글로벌 인기
2026-08-20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 열기 이어간다…'엠카'서 '왓!' 무대 최초 공개
2026-08-20
추천 콘텐츠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