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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주연 '럭키', 4일만에 200만 돌파…박스오피스 1위

작성일: 2016.10.17 08:26 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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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럭키' 포스터. 제공|쇼박스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유해진 주연의 영화 '럭키'가 200만 관객을 넘어섰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에 따르면 영화 '럭키'는 지난 16일 하루 동안 69만 4118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200만 2932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럭키'는 유해진 주연의 코미디 영화로, 성공률 100%를 자랑하는 완벽한 카리스마의 킬러가 목욕탕 키(Key) 때문에 무명배우로 운명이 바뀌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 13일 개봉했으며, 4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쁨을 누렸다.

같은 날 박스오피스 2위는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이 차지했다. 하루 동안 10만 2417명의 관객을 동원한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현재 누적관객수 249만 1722명이다.

'맨 인 더 다크' '바스티유 데이'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어카운턴트' '자백'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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