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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3부작 완결판 '크라토스' 커버 공개 '남성미+섹시미 잡는다'

작성일: 2016.10.20 12:18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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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부작 완결판 '크라토스'를 공개한 빅스. 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그룹 빅스가 새 앨범 '크라토스'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빅스는 20일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연간 대규모 프로젝트인 '빅스 2016 컨셉션(VIXX 2016 CONCEPTION)'의 마지막 작품이자 세 번째 미니앨범 '크라토스(Kratos)'의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지난 4월부터 발표 중인 '빅스 2016 컨셉션' 앨번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인 조각난 하트 모양의 아트워크가 담겨있다. 1부작 '젤로스(Zelos)'와 2부작 '하데스(Hades)', 3부작 '크라토스'까지 합쳐지면 온전한 하트 모양이 완성되는 시리즈 결과물이다.

이번 앨범 커버에는 지난 18일부터 파격적인 컴백 포토를 공개하며 세련되고 강인한 모습으로 변신을 예고한 빅스답게 앨범명 로고를 골드 컬러로 선택하며 화려한 변신을 강조했다. 완결판 '크라토스'로 '빅스 2016 컨셉션'의 대미를 예고했던 빅스는 앨범 재킷 이미지 공개를 시작으로 3부작에 걸쳐 이어진 장대한 스토리의 종결을 알린다.

'콘셉트돌'로 꼽히는 빅스는 이번 앨범에서 힘과 권력의 신인 크라토스를 모티브로 삼아 비주얼 판타지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세련돈 제복 스타일링을 통해 강인한 남성미를, 레이스 안대라는 독특한 소품과 몽환적 분위기의 컴백 포토를 통해서는 절제된 섹시미까지 더했다.

한편, 빅스는 오는 31일 '크라토스'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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