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이장석 대표 "장정석 신임 감독, 시스템 가장 잘 이해"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고척돔, 박성윤 기자] "'우리가 믿고 있는 선수와 코칭스태프, 발전하고 있는 시스템을 이해할 수 사람은 누굴까'라는 생각을 했고 전원 일치로 뽑은 인물이 4대 감독인 장정석이다."
넥센 히어로즈 이장석 대표이사가 3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장정석 신임 감독 취임식에 참석해 선임 배경을 말했다.
이 대표는 "넥센 야구단은 진화하고 있다. 선수가 지속해서 성장할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 2014년 시즌 MVP인 서건창 주장을 비롯해 이택근, 채태인, 앤디 밴헤켄의 리더십을 곁들여 김하성, 신재영 등의 뛰어난 활약들 그리고 퓨처스 선수의 성장에 대한 믿음이 있다"고 했다.
이어 "심재학 수석 코치, 홍원기 수비 코치는 오랜 시간 함께했고 강병석 코치, 이지풍 트레이닝 코치도 오래 함께했다. 긴 시간 동안 구단은 코칭스태프를 신뢰할 수 있었다. 시스템을 발전, 개발하며 자신감이 생겼다"고 밝혔다.
"'우리가 믿고 있는 선수와 코칭스태프, 발전하고 있는 시스템을 이해할 수 사람은 누굴까'라는 생각을 했고 만장일치로 뽑은 인물이 4대 사령탑인 장정석 감독이다"고 언급했다. 이어 "전투 현장에서 한 경기도 빠지지 않고 함께했다. 현장 경험은 충분하다"고 힘줘 말했다.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박준순 130m 초대형 3점포에 한화 무너졌다…두산 홈런 2방 맞아도 승승승승 질주 [잠실 게임노트]
2026-08-11
-
'승승승승 하더니 와르르' 비슬리 충격의 7실점…갈 길 바쁜 롯데, SSG에 또 발목 잡혔다 [인천 게임노트]
2026-08-11
-
카라스코 10이닝 연속 퍼펙트→이 타구 하나에 무결점 기록 깨졌다…그리고 첫 실점까지
2026-08-11
-
웰스 선발진 탈락 전격 통보! 마지막 테스트 '불합격' 판정…염경엽이 택한 대체 카드는?
2026-08-11
-
두산, 가수 유연정 시구자 초청 "선수단 모두 부상없이 멋진 경기 펼치길"
2026-08-11
-
이주헌 아닌 박동원? 카라스코 등판인데? 왜일까…문성주는 또 옆구리 부상 이탈
2026-08-11
추천 콘텐츠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
韓 축구 스트라이커 괴력 '공주님 안기' 화제…"어떤 응급 들것보다 빨랐다, 이호재 괴력은 팀워크의 모범"
2026-08-11
-
박지성 뼈 있는 조언 "안주하지 말고 나아가길, 한국 축구에 도움 되는 것" 통했나...이한범, 벨기에 리그 개막전 베스트 XI 차지
2026-08-11
-
두산, 가수 유연정 시구자 초청 "선수단 모두 부상없이 멋진 경기 펼치길"
2026-08-11
-
골프 좋아하는 대학생들 모여라! ‘제1회 청춘 그린 라이벌즈’ 골프스킨 대회 개최
2026-08-11
-
"전력에 포함하지 말라" 이강인 아틀레티코 입단 3주차인데 어쩌나...팀 핵심 FW, 여전히 바르사행 갈망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