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유아인-이정현-오달수 청룡 핸드프린팅 행사를 빛낸 스타들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
작성일: 2016.11.02 18:16
송경택 PD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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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송경택 PD] 3주 앞으로 다가온 제 37회 청룡영화상. 지난해 청룡영화상을 수상한 배우들이 모였다.
2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CGV에서 제 37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전년도 수상자인 배우 유아인, 이정현, 오달수, 전혜진, 최우식, 이유영이 참석했다.
지난해 영화 '거인'으로 일생에 단 한번 뿐이라는 남자신인상을 차지한 최우식은 "행사에 참석해 너무 떨린다. 그때의 기억이 자꾸 난다"고 말했다.
유아인은 지난해 청룡영화상에서 일어난 오달수와 해프닝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유아인은 "악수를 요청하는 오달수 선배를 정신이 없어 놓쳤다. 이 모습이 그대로 방송에 나갔고, 이후 사죄의 메세지를 보냈다"고 말하며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제37회 청룡영화상은 오는 11월 25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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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택 PD 기자 sk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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