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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1988년생' 이청용이 '2008년생' 김예건에게..."내가 그 나이 때 보다 더 잘해" (239.72)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이청용이 20살 어린 신예 김예건에게 조언을 건넸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18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에서 전북 현대를 1-0으로 꺾었다. 이로써 인천은 7승 3무 8패(승점 24)로 리그 6위로 순위 상승을 이뤘다. 이날 선발 출전한 이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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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정승원 결승골' FC서울, 인천 1-0 제압...2위와 8점 차 '선두 유지' (67.15)
▲ 출처| FC서울 SNS ▲ 출처| FC서울 SNS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경인더비에서 웃은 팀은 FC서울이었다. FC서울이 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를 1-0으로 제압했다. 서울은 11승 2무 3패(승점 35)로 리그 선두에,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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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제르소 결승골' 인천, '대어' 전북 잡았다! 1-0 승...월드컵 휴식기 후 첫 승전고 (61.71)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인천이 월드컵 휴식기 이후 첫 승리를 신고하며 상위권 도약에 발판을 마련했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18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에서 전북 현대를 1-0으로 꺾었다. 이로써 인천은 7승 3무 8패(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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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경인더비 패배' 윤정환 감독 "결과 아쉽지만, 발전 가능성 보여줘" (53.71)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윤정환 감독이 결과에 아쉬움을 삼켰다. 인천유나이티드가 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에서 FC서울에 0-1로 무릎을 꿇었다. 인천은 6승 3무 7패(승점 21)로 리그 6위에 머물게 됐다. 이날 인천은 제르소, 페리어를 중심으로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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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샷 세리머니’ 이후…울산만 생각하는 이청용 “신경 쓸 겨를 없어요” (48.05)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지금 앞으로의 경기들이 너무 중요하다. 그런 것에 신경 쓸 겨를 없이 경기에만 집중하려고 한다. 광주FC전이 끝나고 경기장에 오신 팬분들이 모처럼 환하게 웃으셨다. 그 모습을 보고 정말 많이 울컥했다. ” 이청용(37, 울산HD)에게 ‘골프샷 세리머니’ 후폭풍이 거세다. 하루가 멀다하고 ‘시시비비’에 대한 이야기들이 쏟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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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추춘제 어필' 윤정환 감독 "일본도 바뀌는데, 우리나라도 충분히 가능" (46.83)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윤정환 감독이 무더운 날씨 속 연전을 치러야 하는 부담감에 대해 언급했다. 동시에 추춘제 도입에 대해서도 어필했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18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에서 전북 현대와 격돌한다. 인천은 6승 3무 8패(승점 21)로 리그 7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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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2연패 후 승리' 윤정환 감독 방긋..."우리가 전북보다 좋은 모습 보여줘" (44.79)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윤정환 감독이 월드컵 휴식기 이후 첫 승리에 대해 안도했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18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에서 전북 현대를 1-0으로 꺾었다. 이로써 인천은 7승 3무 8패(승점 24)로 리그 6위로 순위 상승을 이뤘다. 인천은 전반부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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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노상래 울산 임시감독 “이청용 PK 담당 아닌데… 득점 욕망 컸던 모양” (44.76)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이청용(37)이 오랜만에 필드 위를 누비고 득점했다. 울산은 18일 오후 2시 2025 하나원큐 K리그1 정규리그 최종전(33라운드)에서 광주를 2-0으로 제압했다. 10월 A매치 휴식기에 신태용 감독을 경질한 뒤 거세게 불었던 후폭풍을 승리로 잠재우는데 성공했다. 울산은 신태용 감독 경질 이후 후폭풍을 거세게 앓았다.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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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 부회장 향한 악플 법적 대응"…'신태용 저격' 골프 세리머니 → 팬들 반발 욕설 폭발…프로축구선수협회 명예 훼손 주장 (43.25)
▲ 이청용의 신태용 감독 저격 세리머니로 한국 축구계에서는 드물던 선수단 항명이 수면 위로 올라왔다. 선수협이 법적 대응을 예고한 만큼 이제 논란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 전망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신태용 전 울산HD 감독 경질과 관련한 이청용의 골프 세리머니가 K리그 팬들의 반발을 불러 일으켰다. 이에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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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일간의 미스터리...이청용은 왜 ‘골프 세리머니’ 후 침묵 했을까 [SPO 현장] (42.76)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문수에서 이청용(35, 울산HD)의 스윙은 분명 누군가를 향한 메시지였다. 경기장에 모인 1만여명 관중과 취재진 모두 심증은 있지만 물증은 없다. 일단 ‘반대편’ 진실은 침묵 속으로 가라 앉았다. 울산은 18일 문수경기장에서 광주FC와 2025 하나원큐 K리그1 정규리그 최종전(33라운드)를 치렀다. 지난 시즌까지 3연패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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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