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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새로운 왕조' 두산, 판타스틱 했던 우승의 순간!

작성일: 2016.11.03 14:09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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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21년 만에 통합 우승!

[스포티비뉴스=창원, 곽혜미 기자]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2016 KBO 한국시리즈 4차전이 2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베어스가 21년 만에 통합 우승을 달성했다.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8-1 완승을 거두며 시리즈 전적 4승으로 7번째 전승 우승을 기록했다. 두산은 통산 5번째(1982년, 1995년, 2001년, 2015년, 2016년)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새로운 왕조 두산! 판타스틱 했던 V5 우승의 순간을 사진으로 만나 보자. 

▲ 우승 확정에 그라운드로 달려나가는 두산 선수들


▲ 두산, 우승 확정에 얼싸안고!


▲ 두산, 21년 만에 통합 우승!


▲ 두산, '이렇게 기쁠 수가!'


▲ 두산, '모두 기대하시라!'


▲ 유희관, 깜짝 아이언맨 세리머니!


▲ 유희관, 마스크가 작아도 행복한 '유희언맨!'


▲ 유희관, '만족스러워~'


▲ 두산, 우승 깃발 휘날리며


▲ 우승 헹가래 받는 김태형 감독


▲ 유희관-박건우-오재원(왼쪽부터), '우린 카메라 보고!'


▲ 유희관(왼쪽), 한국시리즈 4차전 MVP


▲ 구본능 총재(오른쪽), '유희관 나도 좀 보자'


▲ 구본능 총재, '니퍼트 수고 많았네'


▲ 니퍼트 격하게 반기는 두산 선수들


▲ 악수 나누는 김태형 감독(왼쪽)과 구본능 총재


▲ 환하게 미소 짓는 김태형 감독

▲ 김태형 감독, '정말 감사 드립니다'


▲ 김태형 감독, 인터뷰 도중 김경문 감독 생각하며 눈물


▲ 양의지, '이 형들 왜 이래~'

▲ 양의지, 한국시리즈 MVP


▲ 김재호(왼쪽)-김태형 감독, 우승 트로피 번쩍!


▲ 니퍼트, '그만 좀 뿌려~'


▲ 김재환에게 샴페인 뿌리는 이원석(왼쪽)


▲ 장원준, 양의지에게 샴페인 기습 공격!


▲ 외야에 나간 오재원, 팬들에게 아낌없이 나눠 준 뒤태

▲ 두산, 그라운드에 모여 샴페인 캬!



▲ 두산 왕조의 서막이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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