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남동생 그룹' 빅톤 "롤모델은 비스트!"
작성일: 2016.11.09 16:58
심재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에이핑크와 한솥밥을 먹고 있는 그룹 빅톤이 롤모델로 비스트를 꼽았다.
빅톤은 9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데뷔 앨범 '보이스 투 뉴 월드' 쇼케이스를 열고 가요계 첫 발을 내디뎠다.
빅톤은 첫 무대를 마치고 "빅톤만의 롤모델이 있는데 존경하는 비스트 선배님"이라며 "무대에서 정말 멋있고 음악 색깔도 저희가 좋아하는 색"이라고 말했다.
타이틀곡 '아무렇지 않은 척'은 에이핑크, EXID 등과 작업했던 프로듀서 범이낭이 팀의 곡이다. 힙합 비트에 신스를 섞어 만들어 중독성을 살렸다. 여자친구 앞에서 자존심이 상해도 쿨한 척 넘기려는 남자의 심리를 표현했다.
빅톤은 "팀워크가 좋은 보이그룹"이라고 소개하며 "친근감 있는 팀이 되고 싶어 '친구돌'이라고 해 봤다"고 스스로 별명을 붙이기도 했다.
빅톤은 이날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무대 활동을 펼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재걸 기자 shim@spotvnews.co.kr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제니 '노출 영상' 유포 계정 정지…'AI 조작' 갑론을박 속 피해 확산[이슈S]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추천 콘텐츠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