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초 스코어와치] '유쾌 상쾌 통쾌' 오늘의 프로농구-프로배구 명장면 모음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SPOTV NEWS = 배정호 기자] 59초 스코어로 12월 7일 경기를 요약해봤다. 이날 경기에서는 선수들의 허슬플레이와 함께 다양한 명장면들이 쏟아져 나왔다.
#1 울산모비스 87 - 78 원주동부
나란히 상위권에 위치한 양팀이 만났다. 승부는 골밑싸움에서 갈렸다. 리카르도 라틀리프가 더블 더블(26득점 13리바운드 2어시스트)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모비스는 이날 승리로 3연승을 달렸고 동부전 홈 연승행진도 ‘8’로 늘렸다.
#2 서울SK 74 - 64 고양오리온스
애런 헤인즈가 화려한 덩크 퍼포먼스와 함께 21점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SK는 초반부터 김선형과 김민수의 외곽포가 터지며 경기를 쉽게 풀어갔다. SK는 이날 승리로 선두 모비스를 한 게임차로 추격했다. 오리온스는 아쉽게 홈 5연패를 기록했다.
#3 전주KCC 93 - 77 서울삼성
승리가 절실한 양 팀이 전주에서 격돌했다. 신인 김지후와 김준일의 맞대결도 흥미로운 부분이었다.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었던 경기와 달리 결과는 KCC의 압승이었다. 김지후가 3점슛을 5개 포함 22득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KCC는 이날 승리로 홈 5연패에서 탈출했다.
#4 대한항공 3 - 1 삼성화재
독주체제를 구축하려는 삼성과 선두권을 바짝 추격하고 있는 대한항공이 격돌했다. 신인세터 황승빈은 절묘한 토스로 대한항공의 공격을 이끌었다. 대한항공의 쌍포 신영수와 산체스는 무려 57점을 합작했다. 대한항공은 이날 승리로 삼성화재의 9연승을 저지했다.
#5 흥국생명 3 - 0 인삼공사
24득점을 기록한 루크(공격성공률 42%)와 대형신인 이재영이 13득점(공격성공률 61%)으로 흥국생명의 3연승을 이끌었다. 6연패에 빠져있는 인삼공사는 최선을 다했지만 아쉽게 패배를 기록했다. 흥국생명은 이날 승리로 IBK를 밀어내고 단독선두에 올라섰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韓서 태어나 미국 입양, 한국계 메이저리거 35세에 은퇴…계약 제안 받았지만 선수 생활 끝내기로
2026-08-12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
"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2026-08-12
-
'38승 1패' 안세영 질주에 제동 걸었던 '재발성 통증'…"왼발이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견딜까" → "80~90% 회복" 자신
2026-08-11
-
박지성 참담한 반응, '심판 성접대' 파문에 "韓축구 안 좋은 상황, 깊은 고민 필요해" → 축구협회장 선거부터 확 바꾼다
2026-08-11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