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S] 하지원-이지아, 그레이 롱코트로 여배우 포스 발산
작성일: 2016.12.01 16:32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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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배우 이지아(왼쪽), 하지원이 2016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 참석 차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하고 있다.
이지아와 하지원은 그레이 롱코트로 여배우 아우라를 뽐내며 출국했다. 이지아는 발목까지 오는 트렌치코트를 하지원은 쓰리 버튼의 롱코트를 착용. 출국장 횡단보도를 런웨이 삼아 멋스러운 워킹을 하며 여배우의 도도하면서도 멋진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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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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